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횡보…3월 CPI 대기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4121048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한 뒤 횡보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4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93bp 오른 3.4373%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2.53bp 오른 4.0498%, 30년물 금리는 0.69bp 오른 3.6300%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기저효과에 주목하며 연간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이 은행 파산 이후의 금융 여건에 대한 발언을 이어가면서 금리 인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인식도 커졌다.
달러화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나타낸 달러 인덱스는 전장 대비 0.07% 내린 102.065 수준에 거래됐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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