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강보합 출발…美 물가지표 대기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412137700016_07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유럽증시는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날 밤 미국 물가 지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권에서 관망하는 모습이다.
12일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후 4시 18분(한국시간) 현재 유로스톡스50 지수는 0.35포인트(0.01%) 상승한 4,333.64를 나타냈다.
15분 지연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06% 상승한 7,790.41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21% 오른 15,687.73에 거래됐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11%,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17% 상승했다.
유럽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3월 FOMC 의사록이 발표되는 가운데 오는 13일에는 독일의 CPI도 예정돼 있어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7% 상승한 1.09300달러에 거래됐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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