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약보합 혼조…이벤트 선반영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414056100016_06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14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가 가격에 선반영된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20bp 내린 3.4439%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1.65bp 내린 3.9664%, 30년물 금리는 0.40bp 내린 3.6855%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인 통화정책 행보도 끝물인 것으로 관측됐지만 다음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점쳐졌다.
달러화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나타낸 달러 인덱스는 전장 대비 0.09% 내린 100.907 수준에 거래됐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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