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16.70/ 1,316.90원…8.15원↑
일시 : 2023-04-18 07:14:11
NDF, 1,316.70/ 1,316.90원…8.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6.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1.10원) 대비 8.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6.70원, 매도 호가(ASK)는 1,316.90원이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 발언 등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을 강화했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안정되고 있다는 추가적인 증거를 원한다고 말했다.
뉴욕 연은이 발표한 4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10.8로 나타나 전월 -24.6에서 플러스 전환했다. 시장 전망치도 크게 상회한 수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1.5대보다 오른 102.0대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944엔에서 134.4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2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824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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