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4월18일)
*4월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0%↑ S&P500 0.33%↑ 나스닥 0.2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7.40bp 오른 3.592%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50% 상승한 102.072
-WTI : 1.69달러(2.05%) 오른 배럴당 80.83달러
*시황 요약
△ 뉴욕증시는 은행권 실적을 주시하며 조심스럽게 상승.
지난 3월 은행권 불안으로 지역 은행들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자금 유출에 시달렸던 찰스슈와브의 분기 순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가가 4%가량 상승.
뉴욕에 소재한 지역 은행인 M&T뱅크의 주가도 실적 호조에 7% 이상 상승.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스테이트스트리트는 예상치를 밑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해 주가가 9% 이상 하락.
S&P500지수 내 부동산, 금융, 산업,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관련주 상승, 에너지, 통신, 헬스 관련주는 하락.
△ 미 국채 가격은 상승. 시장에서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상승한 것으로 풀이.
달러화 가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하며 상승.
*데일리 포커스
-사우디·UAE, 러시아산 원유 수입 대폭 늘렸다[http://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676[http://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676]]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도 러시아산 원유를 대거 사들였음.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업계 경영진들과 분석가들은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와 기존의 많은 무역국과 거래가 단절되면서 사우디와 UAE가 할인된 가격의 러시아산 원유를 대거 매수했다고 보도.
러시아가 전쟁으로 원유 운송에 차질을 빚으면서 무역 거점으로 UAE가 활용되고 있다는 설명.
-미 4월 주택시장지수 45…넉 달째 상승[http://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675[http://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675]]
미국의 주택건축 업체들의 신뢰도가 넉 달째 개선세.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4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5로 전월 44보다 상승.
주택시장지수는 올해 초부터 넉 달 연속으로 오름세를 나타냈지만, 주택가격지수는 주택 건설 업황 악화를 시사하는 '50' 아래를 유지.
-美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10.8…플러스 전환[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673[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673]]
뉴욕주의 올해 4월 제조업 활동이 직전월보다 개선.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4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10.8로 직전월 -24.6에서 플러스로 전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망치인 -15를 크게 상회하며 지수는 확장과 위축을 가늠하는 기준선인 제로(0)를 넘기고 플러스 전환.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3월 산업생산
▲N/A 중국 Q1 GDP
▲N/A 중국 3월 소매판매
▲N/A 중국 3월 고정자산투자
▲1030 호주 4월 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1500 영국 3월 실업률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3월 신규주택착공·주택착공허가
▲2155 미국 04/15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0200(19일) 미국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연설
▲0530 미국 04/14 API 주간 원유재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존슨앤존슨 실적

jy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