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16.50/ 1,317.00원…0.80원↑
  • 일시 : 2023-04-19 07:16:34
  • NDF, 1,316.50/ 1,317.00원…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6.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8.60원) 대비 0.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6.50원, 매도 호가(ASK)는 1,317.00원이었다.

    간밤 뉴욕 시장이 견조한 중국 경제 지표를 소화하면서 달러화 가치가 약간 내렸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9대에서 101.7대로 하락했다. 달러-원은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기준금리를 1회 더 25bp 인상한 후 "꽤 오랫동안" 동결해야 한다고 한 발언도 주목받았다.

    뉴욕 증시는 보합권에서 마감했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330엔에서 134.0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7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82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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