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달러채 3천만달러 규모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달러채를 3천만달러 규모로 발행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5일 3천만달러(398억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5.3%의 고정금리로 발행되고, 만기는 2024년 4월 25일이다.
씨티그룹이 발행 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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