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4월 제조업 PMI 49.5…6개월 연속 위축 국면(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홍예나 기자 = 일본 제조업 업황을 나타내는 지표가 다소 개선됐으나 6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21일 S&P글로벌에 따르면 일본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9.5를 기록했다. 전월치인 49.2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시장 예상치인 49.9는 하회했다.
업황의 위축과 확장을 가늠하는 기준치인 50도 6개월 연속으로 밑돌았다.
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애나벨 피데스 이코노미스트는 "제조업체들이 경기와 비용 증가 및 부품 부족 문제에 대해 우려하며 올해 제조업 전망을 이전보다 덜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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