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환 당국 "美와 금리 격차 줄어들 것"
  • 일시 : 2023-04-21 12:49:41
  • 中 외환 당국 "美와 금리 격차 줄어들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중국 외환 당국은 미국과 중국의 수익률 격차가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21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 관계자는 "중국에 대한 외부 영향은 감소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외환시장과 금융 안정에 대해 계속해서 신중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외부 시장 충격에 따른 위험을 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중국은 외환 개혁을 심화시키고 높은 수준의 개방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 당국은 "중국의 무역 흑자는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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