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 中 올해 성장률 전망치 5.8%로 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즈호증권은 중국 경제가 예상보다 양호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는 올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상치를 종전 5.1%에서 5.8%로 조정했다.
세레나 저우 중국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기저 효과를 고려할 때 2분기 GDP가 8.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약 2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세다.
다만 저우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경제가 보복 소비와 부동산 회복세를 하반기까지 유지하는데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인민은행이 2분기 말 혹은 3분기에 정책금리를 최대 15bp 인하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