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달러채 5천만달러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신한은행이 5천만달러 규모의 달러채를 발행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8일 달러채 5천만달러(약 665억원)어치를 발행한다.
만기는 2024년 4월29일까지고, 금리는 5.29%의 고정금리다.
메릴린치 인터내셔널이 발행 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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