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업 데이터 호조에 금리 일시적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독일 기업들의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호조를 보이며 독일 국고채 금리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니크레디트 리서치는 "이날 독일 기업 심리에서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며 "금리가 약간 오를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설문에 따르면 4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93.8로 지난 3월 93.3에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독일의 10년물 국채금리는 2.45%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10년물 금리도 2.50% 내외에서 추가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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