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선진국 중앙은행, 금리 정점 가까워졌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5월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는 수십 년 만에 가장 공격적인 통화정책 긴축 사이클의 종료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의 카스텐 브르제스키 글로벌 매크로 책임자와 제임스 스미스 선진국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단기적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 영국 잉글랜드은행(BOE) 등 선진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예정"이라며 "중동부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정책 금리가 대부분 정점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경제에서 가장 이자에 민감한 부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금리 인하가 곧 시작될 것이며, 올해 말 이전에 최초의 중앙은행들이 정책 완화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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