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상승 전환 국면…7.00위안 직전 강한 저항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4261162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향후 1~2개월간 역외 달러-위안(CNH)의 편향성이 상승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UOB의 켁 세르 랭 글로벌 경제 및 시장 전략가는 "달러화와 역외 위안화는 일봉 일목균형표 상단의 저항선을 분명히 돌파했다"며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하루 상승 폭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역외 달러-위안의 주간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지표가 플러스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다만, 그는 "7.00위안 선 바로 아래에 위치한 지난 3월 고점은 강력한 저항선으로 돌파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55분 기준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11% 하락한 6.9311위안이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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