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유로채 6억유로 규모로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EB하나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다음 달 4일 유로화 표시 채권을 약 6억유로(약 8천886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금리는 3.75%의 고정금리로 발행되고, 만기는 2026년 5월4일까지다.
BNP파리바와 씨티, 크리디트아그리콜, HSBC, 소시에테제네랄이 공동으로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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