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달러화, GDP 대기하며 하락…"인하 기대 못 바꿔"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미국 달러화가 1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를 대기하며 하락한 가운데 GDP가 올해 말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바꾸진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코메르츠방크의 유나 박 헤거 통화 분석가는 "GDP 데이터는 모멘텀이 감소했지만, 견고한 경제 상황을 확인시켜 줄 것"이라며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발전이 임박한 금리 인하를 정당화할 것이라는 견해에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달러화 지수는 아시아 장중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이후 상승 전환하며 101.427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427154200016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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