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5-02 07:56:4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골드만 전 임원 '위기 끝나지 않았다…은행 이슈 더 나올 것'

    -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이 JP모건체이스에 인수되면서 은행 문제가 일단락됐지만 은행 위기가 여기서 끝난 것은 아니라고 게리 콘 골드만삭스 전 COO가 지적했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게리 콘 전 골드만삭스 COO(Chief Operating Officer)는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세 번으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위기는 이렇게 쉽게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은행업계에 다른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콘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뭔가를 볼 것"이라며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이고, 은행 업계에서 배운 것은 보통 말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언급했다. 그는 모든 경제 활동의 68%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지출에서 일어나는 일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 상황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신용 여건이 타이트해지고, 지출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6



    ▲[밀컨 콘퍼런스] IMF총재 "달러화 걱정 없어"…美자본시장 힘이 뒷받침(상보)

    - 크리스타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사진) 총재는 은행 부문의 취약성이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는 가운데 세계 경제의 실질 성장률을 낮추게 될 것이라면서 달러화 이탈 현상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타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스 힐튼호텔에서 'advancing a thriving world'를 주제로 열린 밀컨 콘퍼러스에서 열린 대담을 통해이같이 말했다. 그는 'The State of the Global Financial System'이라는 소 소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지난 몇년 동안은 팬데믹(대유행), 우크라이나 전쟁, 고공행진을 거듭하는 인플레이션 등으로 고통받아왔다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도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그래도 우리가 잘 대응하고 있다면서 스스로 칭찬해야 한다면서 청중의 호응을 유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5



    ▲[밀컨 콘퍼런스] "습관적인 자산포트폴리오 엄청난 변화에 노출"

    - 자산 배분 혹은 순환의 새로운 전기를 맞아 투자자들도 새로운 지평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진단됐다.투자자들이 습관적으로 구성한 자산 포트폴리오가 엄청난 환경 변화에 노출됐다는 이유에서다. 킴 류 콜롬비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컴퍼니의 최고경영자(CEO)는 1일(현지시간)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스 힐튼호텔에서 'advancing a thriving world'를 주제로 열린 밀컨 콘퍼러스에서 열린 좌담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산들의 미래(The Future of Asset Classes)'라는 소주제로 펼쳐진 세션을 통해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과거 우리가 느껴왔던 것과 엄청나게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우리 의사결정의 결과물인 자산 포트폴리오가 엄청 많은 의도하지 않은 일을 겪게 됐을 때 어떻게 청산할 수 있는 지가 관건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런 일은 우리가 배우지 못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7



    ▲[퍼스트리퍼블릭 파산-①] 美 14번째 은행에 무슨 일이

    - 2023년 2월, 실리콘밸리은행(SVB)이 무너지기 한 달 전쯤 미국에서 14번째로 큰 상업은행인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서도 심상찮은 기운이 감지됐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미 지난 2월부터 고액 자산가들은 퍼스트리퍼블릭 은행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하기 시작했다. 은행은 양도성예금증서(CD)에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해 이러한 추세를 막으려고 했으나 판매는 부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짐 허버트 퍼스트리퍼블릭 창립자는 모든 직원을 소집해 우리는 더 많은 예금을 예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2



    ▲[퍼스트리퍼블릭 파산-②] 인수까지 숨가빴던 과정은

    - 결국 미국의 최대 은행으로 넘어가게 된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매각과 인수 과정 또한 녹록지 않았다. 1일(현지시간)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이 공식적으로 JP모건체이스에 인수되기 전까지 길게는 50일, 짧게는 주말 동안의 급박한 과정이 이어졌다.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위기설이 처음으로 불거졌을 때는 지난 3월 중순 실리콘밸리 은행(SVB)의 파산 직후다.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은 SVB와 시그니처 은행이 파산하자마자 미국의 지역 은행 중 가장 먼저 '제2의 SVB'로 지목됐었다. SVB 사태 직후 3거래일 동안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73% 추락했다.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하루 만에 60% 이상 폭락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3



    ▲[퍼스트리퍼블릭 파산-③] 美은행 리스크 전망은

    - 미국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이 파산으로 미국 대형은행인 JP모건 체이스에 인수되면서 은행 리스크가 완전히 봉합됐을까.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퍼스트리퍼블릭 은행 사태가 마무리됐지만 상업용 부동산 부실 대출이 위험 요인으로 남아있고, 은행의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경우 향후 대규모 은행 구조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미 재무부는 1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미국 은행 시스템은 여전히 건전하고, 회복력이 좋은(탄력적)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예금보험기금이 가장 적은 비용을 지불하고 모든 예금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 기관(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이 해결돼 고무적이라고 언급했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부터 시작돼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이 인수되기까지 은행 관련 리스크는 일단락된 것으로 풀이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1



    ▲美 FDIC, 사업장 급여 계좌 예금보호한도 상향 권고

    -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사업장들의 급여 계좌에 대한 예금 보호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을 의회에 권고할 예정이라고 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했다. 이 같은 조치는 앞서 실리콘밸리은행과 시그니처 은행에 이어 이날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이 파산한 이후 나왔다. FDIC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급여나 기타 사업상 결제에 사용되는 계좌의 예금자 보호 한도를 크게 높임으로써 뱅크런(대규모 예금이탈)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FDIC는 현재 은행 예금에 대해 예금주가 개인이냐 기업이냐, 아니면 기타 기관이냐에 상관없이 계좌당 25만달러까지 예금을 보호해준다. 부유한 개인들은 여러 은행, 여러 계좌에 자금을 배분해 보험 한도를 더욱 높일 수 있지만, 이러한 전략은 많은 기업에는 실용적이지 않다. 일례로 파산한 SVB와 같은 많은 스타트업들은 직원들의 급여를 매달 지급하기 위해 예금 한도보다 훨씬 더 많은 자금을 한 곳에 집중해 보관해야 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9



    ▲[뉴욕유가]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 뉴욕유가는 중국의 경제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고, 미국의 은행 파산 소식과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12달러(1.46%) 하락한 배럴당 75.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전환됐다.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 나온 중국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개월 만에 위축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졌다. 중국 국가 통계국은 4월 제조업 PMI가 49.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의 51.9에서 하락한 것으로 4개월 만에 위축 국면으로 돌아선 것이다. 중국의 4월 비제조업 PMI는 56.4로 확장세를 유지했지만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전월(58.2)보다는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3



    ▲파산 후 JP모건으로 인수된 퍼스트 리퍼블릭 주가 40% 하락

    -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지역 은행인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샌프란시스코 (NYS:FRC)가 당국에 의해 폐쇄된 후 JP모건으로 인수됐다는 소식에 회사의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퍼스트 리퍼블릭의 주가는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15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전장보다 34.43% 하락한 2.30달러를 기록 중이다. 현재 회사의 주가는 변동성 확대로 일시 거래 중단됐다. 같은 시간 인수자로 나선 JP모건체이스(NYS:JPM)의 주가는 전장보다 3.90% 오른 143.63달러를 기록 중이다. 앞서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DFPI)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을 폐쇄하고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파산관재인으로 지정해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있는 JP모건 체이스 은행의 입찰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7



    ▲로즈타운, 폭스콘과 거래 무산 경고…주가 파산 우려에 46%↓

    - 로즈타운 모터스(NAS:RIDE)가 대만 폭스콘과의 거래가 무산될 수 있다며 이 경우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로즈타운의 주가가 50% 가까이 폭락하고 있다. 1일(미 동부시간) 오후 2시 10분 현재 로즈타운의 주가는 전장보다 46% 하락한 0.2838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로즈타운은 이날 공시에서 지난달 21일에 폭스콘이 서한을 보내 로즈타운의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주당 1달러 아래로 떨어져 나스닥 거래소의 상장폐지 통보를 촉발했다며 이는 로즈타운이 투자 합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자금 위기를 겪던 로즈타운은 지난해 폭스콘에 오하이오 자동차 공장을 매각하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해당 거래는 지난해 5월에 종료됐으며, 이후 양사는 폭스콘이 로즈타운에 최대 1억7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 투자로 인해 폭스콘의 로즈타운 지분은 19.3%로 늘어날 예정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9



    ▲日아스텔라스 제약, 아이베릭 바이오 59억달러에 인수

    - 일본 대형 제약업체인 아스텔라스제약(TSE:4503)이 미국 바이오제약업체 아이베릭 바이오(NAS:ISEE)를 59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 같은 소식에 아이베릭의 주가가 뉴욕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스텔라스는 아이베릭 한주당 40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거래 규모는 59억달러에 달한다. 아스텔라스는 기존 현금과 은행 대출 및 상업어음(CP) 8천억엔으로 계획된 인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며 향후 5~7년 이내에 새로운 부채를 상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스텔라스는 양사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해당 거래를 승인했으며, 아이베릭은 안과 분야에서 유망한 프로그램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베릭은 지난해에 1억8천52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순자산은 5억3천470만달러에 달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8



    ▲미국 3월 건설지출 0.3% 증가

    - 미국의 지난 3월 건설지출이 증가했다. 미 상무부는 1일(현지시간) 3월 건설지출이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보다 0.3% 증가한 연율 1조8천347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월 수치는 1조8천296억달러로 하향 수정됐다. 3월 건설지출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0%보다 증가폭이 컸다. 건설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로는 3.8% 증가했다. 주거용 건설 지출은 전월보다 0.2% 감소했고, 비주거용 건설은 1.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민간 부문 건설은 2월보다 0.3% 늘었고, 공공부문 건설은 0.2%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09



    ▲5월 FOMC, 마지막 금리인상 후 금리인상 사이클 중단될까

    - 5월 2~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금리인상 후 금리인상 사이클이 중단될지에 금융시장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메리벳증권의 그레고리 파라넬로 미국 금리 전략 헤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회의 후 어떤 말을 할 것인지에 달려있다"며 "파월이 추가적인 25bp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이것은 시장에 새로운 변동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은 5월 25bp 금리인상 가능성을 88.9%로 예상하고 있다. 금리가 추가로 인상되면, 이는 1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후 6월부터는 5.00~5.25%에서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58.6%로 가장 크게 보고 있다. 금리 선물 시장은 올해 11월쯤에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봤다. 미 연준 관료들 역시 금리인상 사이클이 어느 정도 막바지에 도달했다는 점을 내비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10



    ▲[뉴욕채권] 미 국채가 하락…퍼스트리퍼블릭 안도·FOMC 금리인상 기대

    - 미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불거졌던 은행 리스크가 한숨 돌리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완화됐다. 미국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은 파산과 함께 JP모건 체이스로 인수됐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70bp 상승한 3.57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5.80bp 오른 4.122%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13.80bp 급등한 3.815%를 나타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거래일 -61.1bp에서 -55.2bp로 마이너스폭이 축소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1



    ▲[뉴욕채권] 미 국채가 하락…퍼스트리퍼블릭 안도·FOMC 금리인상 기대

    - 미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불거졌던 은행 리스크가 한숨 돌리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완화됐다. 미국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은 파산과 함께 JP모건 체이스로 인수됐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70bp 상승한 3.57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5.80bp 오른 4.122%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13.80bp 급등한 3.815%를 나타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거래일 -61.1bp에서 -55.2bp로 마이너스폭이 축소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1



    ▲美 4월 S&P 제조업 PMI, 반년 만에 확장세

    - 미국의 민간 제조 업황이 반년 만에 개선의 조짐을 나타냈다. 1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은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S&P글로벌의 제조업 PMI는 6개월 만에 '50'을 상회했다. 지수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PMI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업황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이 지수가 '50'을 넘었다는 것은 제조 업황이 확장세를 나타냈다는 의미다. S&P글로벌이 집계한 4월 제조업 PMI는 전월치인 49.2보다 높았다. 다만, 앞서 발표된 예비치였던 50.4보다는 조금 낮았다. S&P글로벌은 신규 수주량이 회복되면서 제조업황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크리스 윌리엄슨 S&P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완만한 수준이지만, 신규 수주의 증가는 수요가 잠정적으로 살아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사업 업황에 대한 전망도 조금 개선되면서 고용도 늘어났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08



    ▲[뉴욕 금가격] 강달러·FOMC 대기 속 소폭 하락

    - 금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금 가격은 글로벌 달러화의 강세와 이번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잠시 조정받았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올해 6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6.90달러(0.4%) 하락한 온스당 1,992.20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금 가격의 종가는 지난달 21일 이후 약 일주일 만에 가장 낮았다. 귀금속 시장 참가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5월 FOMC를 앞두고 관망 모드에 들어갔다. 연준은 이번 FOMC에서 이번 긴축기의 마지막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상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은 금에는 비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기준금리가 오를 경우 시장금리도 오르게 되고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매력도를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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