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먼 JP모건 CEO "위기의 한 부분 끝났다"
  • 일시 : 2023-05-02 08:17:11
  • 다이먼 JP모건 CEO "위기의 한 부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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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몇 주 동안 미국 지역은행 세 곳의 몰락으로 이어진 위기가 퍼스트리퍼블릭은행 인수로 대부분 해결됐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이 퍼스트리퍼블릭의 거의 모든 예금과 자산 대부분을 인수한다고 발표한 직후 다이먼 CEO는 "더 작은 은행 (위기가) 하나 더 있을 수 있지만, 이것으로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며 "위기의 한 부분이 끝났다"고 말했다.

    퍼스트리퍼블릭은 지난달 300억 달러의 예금 투입으로 시간을 벌었다. 시장은 최근 몇 주 동안 은행들의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예금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다만, 팩웨스트와 시티즌스파이낸셜을 포함한 지역 은행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했다.

    다이먼은 "앞으로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과 부동산 등 자산에 미치는 영향에 따른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덧붙였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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