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선물, FOMC 앞둔 관망세에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저가매수세에 소폭 반등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12% 상승한 4,141.7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5% 오른 13,191.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JP모건의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 소식에도 지역은행 주가가 출렁이며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저가매수세가 일며 소폭 반등했다.
지수선물은 지난 2거래일간 은행권 불안에 대한 우려와 FOMC에 대한 경계심으로 하락했다.
다만, FOMC를 앞둔 관망세에 등락 폭과 거래량 모두 제한적이다.
시장에서는 이날 FOMC에서 연준이 성명서 문구를 수정해 금리 인상 중단 신호를 줄지 주시하고 있다.
이날 미국 장 개정 전에는 CVS헬스(NYS:CVS)와 스피리트 에어로시스템스 홀딩스(NYS:SPR)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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