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통화, FOMC 결정 앞두고 강보합 등락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5030607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3일 아시아 시장에서 주요국 통화들은 미국의 통화정책 이벤트를 앞두고 달러화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전 10시 3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24% 하락한 136.191엔에 거래됐다.
호주달러-달러는 0.06% 상승한 0.6666달러에 거래됐고, 달러-싱가포르달러는 0.04% 내린 1.3338달러였다.
달러화 지수는 0.14% 내린 101.799를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매파적인 연준을 대비하고 있다.
CBA의 조셉 카푸르소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노동시장이 너무 경직돼 시장 기대보다 매파적인 어조를 취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 경우 목요일 아침 아시아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와 달러화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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