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부채한도 협상 16일 열릴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의회 지도부와의 부채한도 협상이 미국시간으로 16일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14일(미국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부채한도 협상에 대해 여전히 낙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NBC 뉴스의 의회 출입기자인 줄리 서킨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의 부채한도 협상 회동이 16일로 잠정적으로 결정됐다면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한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17일 떠난다고 해당 트윗은 덧붙였다.
당초 바이든과 의회 지도부 회동은 지난 12일로 예정됐으나 미뤄진 바 있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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