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사무라이채권 484억원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엔화 표시 채권(사무라이채권)을 발행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2일 50억엔(484억원) 규모의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금리는 0.30%의 고정금리로 결정됐고, 만기는 2024년 5월 22일까지다.
발행주관사는 노무라증권 싱가포르가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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