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 91.7…예상치 하회(상보)
  • 일시 : 2023-05-24 17:13:27
  •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 91.7…예상치 하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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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 기업들의 경기 판단을 보여주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fo 경제연구소의 5월 기업환경지수는 91.7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에상치인 93.0에 못 미쳤다.

    기업환경지수는 4월 93.4를 기록해 6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이달 하락세로 전환됐다.

    기업들의 현재 여건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는 94.8을 기록했다. 4월 수치는 95.1이었다.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 전망을 반영한 기업 기대 지수도 전월치보다 낮은 88.6을 기록했다.

    Ifo 기업환경지수는 현지 제조업, 서비스업, 무역, 건설업 등에서 약 9천개 기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시행해 산출하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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