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 선언 디샌티스 "연준, 달러 안정에 집중해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024년 미국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달러 안정 유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디샌티스는 폭스 뉴스에 출연해 인플레이션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는 안정적인 달러를 유지하는데 집중할 연준이 필요하다"며 "그들이(연준이) 중심적인 경제 계획 주체가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디샌티스는 연준 인사들이 "누구에 의해 선출된 것이 아니어서 책임이 없다"며 "(연준이) 돈을 찍어내 우리를 문제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했다.
24일(현지시간) 디샌티스 주지사는 "우리는 이끌어 나갈 용기와 승리할 힘이 필요하다"면서 "위대한 미국의 복귀(Our Great American Comeback)를 이끌기 위해 대선에 출마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