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월 소매판매 전월비 보합…예상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호주의 지난 4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보합세를 나타냈다. 생활비와 시중금리 상승으로 식료품과 외식 지출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26일 호주통계청(ABS)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의 4월 소매판매(계절조정치)는 352억6천200만호주달러로 전월대비 0%, 전년동월대비 4.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전달보다 0.2% 늘었을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3월에는 전달보다 0.4%, 전년 대비 5.4% 늘어난 바 있다.
소매판매 둔화에도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10시42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5% 하락한 0.6500달러에 거래됐다.
![[출처:호주 통계청]](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526060000016_02_i.jpg)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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