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달러채 5천만달러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EB하나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 달러채 5천만달러(661억원)어치를 발행한다.
금리는 5.49%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5월 31일이다.
발행주관사는 ANZ은행이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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