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달러채 3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 3종을 발행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다음 달 1일 달러채 3천만달러(386억원)어치를 발행한다.
금리는 SOFR금리에 51bp를 가산한 변동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6월 3일이다.
ING은행이 발행 주관사를 맡았다.
국민은행은 지난 26일에도 달러채 1천만달러(132억원)어치 발행했다.
금리는 5.40% 고정금리고, 만기는 2024년 5월 28일이다.
발행주관사는 DBS은행이다.
지난 25일에도 달러채 5천만달러를 발행했다.
5.40%의 고정금리고 만기는 2028년 5월 28일이다.
발행주관사는 ANZ은행이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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