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5월 실업률 5.6%…예상치 부합(상보)
  • 일시 : 2023-05-31 17:05:53
  • 독일 5월 실업률 5.6%…예상치 부합(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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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독일의 5월 실업률은 전월치, 예상치와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3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고용청은 5월 독일의 계절조정 실업률이 5.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 역시 5.6%였다.

    계절조정이 가미되지 않은 실업률은 5.5%로 전달 5.7%보다 하락했다.

    같은 달 실업수당 청구 건수(계절조정)는 전달보다 9천명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1만2천명 증가를 예상했다. 지난 4월 수정치는 2만3천명 증가였다.

    노동 수요는 전년보다 완화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등록 구인 건수는 76만7천건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9만8천 건 감소했다.

    다우존스는 "독일의 실업률이 5월에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경기침체 진입에도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함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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