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6월1일)
*5월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1%↓ S&P500 0.61%↓ 나스닥 0.6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50bp 하락한 3.636%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 인덱스는 0.17% 상승한 104.244
-WTI : 1.37달러(1.97%) 하락한 배럴당 68.09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미국 하원의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을 주시하며 하락.
엔비디아는 과매수 논란 속에 5% 이상 하락. 인텔의 주가는 회사가 2분기 수익이 가이던스 상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는 경영진의 발언에 4% 이상 상승.
△미국 국채 가격은 상승. 미국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이 하원 운영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채권 수요가 되살아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6월 금리인상 중단 전망에 매수세가 우위를 기록.
달러화 가치는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에 상승. 유로존 주요국인 독일과 프랑스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면서 유로화 가치는 하락.
*데일리 포커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 금리인상 일시중단 아니라 스킵해야'[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307]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한 행사에서 "나는 이번 회의에서 정말 우리
가 중단하는(pause) 것이 아니라 금리인상을 건너뛰어야(skip) 한다고 생각하는 쪽에 있다"고 언급.
일시중단은 연준이 한동안 금리를 안정적으로 동결한 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설명.
하커 총재는 연준이 아주 잠시 멈춰있을 수 있는 지점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정확히 그 지점에 있는지는 아직 모른다고 언급.
-제퍼슨 연준 부의장 지명자 "연준 중단해도 인상 종료 신호 아냐"[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306]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 겸 연준 부의장 지명자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중단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
제퍼슨 이사는 한 콘퍼런스에서 "다가오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일정하게 유지하기로 하는 결정이 이번 사이클에서 최고 금리(peak rate)에 도달했다는 의미로 해석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건너뛰는 것은 위원회가 추가로 정책을 강화할지를 결정하기 전에 더 많은 지표를 볼 수 있게 해준다"라고 언급.
이는 다음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분석.
-미 4월 채용공고 1천10만건으로 증가…3개월 최대[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298]
미국 기업들의 채용 공고 건수가 석달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나타내.
미국 고용시장이 최근 일부 둔화되는 조짐을 보였지만 여전히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할 정도로 충분히 식지는 않은 것으로 풀이.
미 노동부 JOLTs (구인·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채용공고는 1천10만건으로 전월보다 35만8천건 증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50만건을 상회. 3월 수치는 974만건으로 상향 수정.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N/A 미국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하원 금융위원회 증언
▲1700 5월 S&P 글로벌 유로존 제조업 PMI
▲1830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15 미국 5월 ADP 고용보고서
▲2130 미국 Q1 생산성·단위노동비용
▲2245 미국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300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
▲달러 제너럴, 브로드컴, 메이시스, 파이브빌로우, C3.AI, 룰루레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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