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4월 소매판매 전월비 0.8%↑…증가세 전환(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4월 소매판매가 증가세로 돌아섰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 증가할 것이라던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이다. 다만 전월치인 2.4% 감소는 상회하며 증가세로 전환했다.
독일의 4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4.3% 감소했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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