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유로·달러채 잇따라 발행
  • 일시 : 2023-06-02 10:51:50
  • 수출입銀, 유로·달러채 잇따라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유로화와 달러화 표시 채권을 잇따라 발행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7일 유로화 표시 채권 2종을 발행한다.

    우선, 8억5천만유로(약 1조2천억원)의 유로화 표시 채권을 3.50%의 고정금리로 발행한다.

    만기는 2026년 6월 7일이다.

    같은 날 발행되는 5억유로(약 7천59억원)의 유로화 표시 채권은 3.62%의 고정금리로 발행되며, 만기는 2030년 6월 7일이다.

    은행은 같은 날 달러화 표시 채권도 5억달러(약 6천562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4.625%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33년 6월 7일이다.

    세 채권 모두 씨티와 크레디아그리콜 CIB, HSBC, ING, JP모건, 소시에테제네랄, 한화투자증권 등이 공동주관을 맡았다.

    jy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