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SEC, 코인베이스 전격 기소
-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인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을 전격 기소했다고 마켓워치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이 국가에 등록되지 않은 거래소와 중개 업체,청산결제 대행서비스를 수행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SEC는 또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가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화폐의 스테이킹(Staking)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대해서도 기소했다.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코인베이스가 증권법의 적용을 받고 있음에도 거래소, 브로커-딜러, 청산소 기능을 혼재해서 불법적으로 자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의 제기된 실패는 투자자들에게 사기와 조작을 방지하는 규정, 적절한 공개, 이해 충돌에 대한 보호 장치, SEC의 일상적인 검사를 포함한 중요한 보호 장치를 박탈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896
▲[뉴욕환시] 달러화, FOMC 일주일 앞두고 제한적 강세
- 달러화 가치가 보합권을 중심으로 제한적 강세를 보이면서도 관망 모드에 돌입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위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다. 연준이 이번 달에 기준금리 인상을 건너뛸 것이라는 기대가 강화된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 행보가 종식됐는지에 대해서는 시장의 전망이 엇갈렸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39.684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39.553엔보다 0.131엔(0.09%)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6919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07145달러보다 0.00226달러(0.21%)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49.34엔을 기록, 전장 149.49엔보다 0.15엔(0.10%) 내렸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4.009보다 0.11% 상승한 104.12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5
▲DA데이비드슨 "'유니티소프트·로블록스' 주목해야 하는 이유"
- 게임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엔진을 공급하는 유니티소프트웨어(NYS:U)와 비디오 게임업체 로블록스(NYS:RBLX)의 성장세를 주목해야 한다고 월가의 투자분석 회사인 DA데이비슨이 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애플의 의 세계 개발자 회의(영어: 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에서 소개된 혼합현실(MR) 헤드셋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DA데이비슨의 분석가인 프랑코 그랜다는 "오늘날 새롭게 만들어지는 가상현실(VR) 애플리케이션의 60% 이상은 유니티소프트웨어(NYS:U)의 엔진을 사용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애플과의 파트너십은 XR(확장 현실) 업계에서 유니티소프트웨어(NYS:U)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선택(the platform of choice)'으로서의 입지를 부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플랫폼 선택'은 특정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8
▲코인베이스 개장 전 20% 급락…SEC,스테이킹 혐의 등 전격 기소(상보)
-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인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을 전격 기소했다고 마켓워치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이 국가에 등록되지 않은 거래소와 중개 업체,청산결제 대행서비스를 수행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SEC는 또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이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화폐의 스테이킹(Staking)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대해서도 기소했다.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코인베이스가 증권법의 적용을 받고 있음에도 거래소, 브로커-딜러, 청산소 기능을 혼재해서 불법적으로 자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7
▲호스 테라퓨틱스, 97% 폭등…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임상실험 긍정적
- 임상 단계의 바이오 신약 제조 회사인 호스 테라퓨틱스(NAS:HOTH)의 주가가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폭등하고 있다. 회사가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한 신약후보물질의 임상 실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주장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호스 테라퓨틱스(NAS:HOTH)는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치료 후보 물질 ' HT-ALZ'의 전인상 실험에서 이전 연구를 능가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세이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에서 수행된 공간 지각 테스트를 받은 환자 가운데 고용량을 처방받은 경우가 가장 유의미한 효과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호스 테라퓨틱스(NAS:HOTH)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오전 10시10분 현재 97% 오른 3.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9
▲KKR, 서코 인터내셔널 16억달러에 인수…서코 주가 50% 급등
- 사모펀드 KKR & CO (NYS:KKR)가 펌프 및 밸브 제조사 서코 인터내셔널 (NYS:CIR)을 16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 같은 소식에 서코 인터내셔널의 주가가 50% 가량 급등 중이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KKR은 부채를 포함해 서코 인터내셔널을 16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가격은 주당 49달러로 서코의 지난 금요일 종가보다 55%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시장 침체 이전에 인수한 부채로 은행들이 신규 대출을 꺼리는 가운데, 기업들이 인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 이번 거래는 상대적으로 큰 레버리지 인수 거래라고 WSJ은 평가했다.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둔 서코는 산업 및 항공우주, 방위 분야 펌프와 밸브를 제조하는 회사다. 이는 잠수함과 공장, 화학 생산 및 정유소 등에 사용된다. 회사의 직원은 3천명 정도이다. 서코는 지난해 3월에 관심 있는 인수자들로부터 여러 문의를 받은 이후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853
▲美 ETF 운용사, AI 열풍에 동참…관련 ETF로 자금 유입 강화
-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운용하는 운용사들도 인공지능(AI)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부터 라운드힐 제너러티브 AI & 테크놀로지 ETF가 거래를 시작했다. 해당 펀드는 오픈AI의 챗 GPT 열풍을 확인하고, 생성형 AI에 집중 투자하기 위해 출시된 펀드이다. 라운드힐의 데이브 마자 수석 전략가는 "펀드 이름에 AI나 로보틱스를 내건 기존 ETF는 얼마든지 있지만, 생성형 AI와 관련 기술에만 집중한 펀드는 없었다"라며 "우리는 빠르게 이를 시장에 내놓고 싶었다"고 말했다. 해당 펀드는 출시 이후 2주 만에 100만달러 미만에서 3천500만달러 규모로 증가했다. 지난 목요일에만 1천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 펀드는 AI 열풍으로 가파르게 상승해온 반도체 제조업체 엔비디아를 가장 많이 편입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주가 급등은 첫 2주간 펀드가 8%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데 일조했다. 같은 기간 엔비디아 주가는 24% 올랐으며, 올해 들어 거의 3배로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856
▲[뉴욕유가] 성장 둔화 우려로 4거래일만에 하락
- 뉴욕유가는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41센트(0.57%) 하락한 배럴당 71.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지난 주말 사우디아라비아가 하루 100만배럴의 추가 감산에 나서기로 했지만, 산유국 협의체의 균열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하락했다. 앞서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의 맏형 격인 사우디아라비아는 회원국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단독으로 추가 감산을 결정했다. 사우디가 원유 생산을 줄이라고 회원국들을 압박했지만, 아프리카 산유국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혀 결국 기존 감산 규모를 연장하는 쪽으로 합의안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2
▲월가 "애플 비전프로, VR/AR 시장 촉매제…진입 장벽은 높아"
-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비전프로를 통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시장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면서도 가격이 비싸 소비자들을 얼마나 끌어들일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6일(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JP모건은 애플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비전 프로의 높은 가격에도 비전 프로가 전체 가상현실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비전 프로가 프리미엄급 가격임을 고려할 때 상당한 규모의 판매가 이뤄지진 않겠지만, 과거에도 소비자들의 참여가 애플의 프리미엄 가격 책정을 받아들었다는 점에서 이는 AR/VR 시장의 잠재적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의 초점은 다년간의 여정이 될 첫번째 장치로 대규모 판매량을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참여에 있어 홈런을 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6
▲美 증시 랠리에 투자자들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 S&P500지수가 올해 들어 11%가량 오르면서 지난해 10월 저점 대비 20%가량 올라 강세장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랠리가 일부 대형 종목에 집중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일부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은 보이는 만큼 상황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랠리에 참여하는 종목이 소수에 그치면서 일부 종목의 반전만으로도 시장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프린서펄 에셋 매니지먼트의 시마 샤 글로벌 전략가는 "S&P500지수 레벨을 보면 시장이 정말로 잘나가고 있고, 거래 활동이 강하고, 이익 성장이 완전히 회복 모드에 있다고 잘못 생각할 수 있다"라며 "하지만 이는 표면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상당히 잘못 반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몇 년간 기술주들의 지수 장악력이 강화돼왔으며, 최근 들어서는 더욱 높아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10
▲골드만삭스, 미국 1년내 경기침체 확률 25%로 하향 조정
- 골드만삭스가 미국이 향후 1년 이내에 경기침체를 겪을 확률을 하향 조정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얀 하치우스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미국이 경기침체로 들어갈 확률을 25%로 종전 35%보다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초당적인 예산 합의로 향후 2년 동안 지출이 소폭이 줄어들고, 이는 전반적인 재정충격을 중립적으로 유지할 것이라며 경기 침체 확률을 낮췄다. 다만, 은행 스트레스에 따른 성장 둔화 가능성을 열어놓았으나 지방은행 주가가 안정되고, 예금 유출이 둔화될 것이라는 점도 내다봤다. 은행 대출 규모는 유지되고 있고, 대출 설문조사는 약간 제한적인 긴축을 가리키고 있다고 봤다. 하치우스 이코노미스트는 골드만은 은행 스트레스가 미국의 올해 실질 GDP 성장률을 0.4%포인트 정도 완만하게 할 것이라는 추정을 더 확신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899
▲[뉴욕 금가격] 연준 6월 금리동결 전망에 상승
- 금 가격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 가격을 지지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올해 8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7.20달러(0.4%) 상승한 온스당 1,981.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시장은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와 함께 최근 주식시장에서 위험선호심리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6월 금리 동결 기대로 달러화가 다소 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상대적으로 낮게 인식돼 수요가 탄탄하게 유지됐다.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의 6월 금리동결 확률을 79.4%로 반영했다. 금리 상승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금의 매력도를 낮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0
▲[뉴욕채권] 미 국채가 혼조…견조한 美경제 vs 금리동결 전망
- 미국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 중단을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을 맞아 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지표를 살피며 조심스러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식시장이 약한 랠리를 이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채권 수요는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미국 부채한도 상향 조정으로 채무불이행을 면했지만 재무부의 국채발행 일정이 연달아 나오고 있는 점도 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꼽혔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0bp 상승한 3.699%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4.70bp 상승한 4.533%를 나타냈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1.30bp 하락한 3.876%였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거래일 -80.1bp에서 -83.4bp로 마이너스폭이 확대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903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