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회장 "日 구마모토현에 두번째 공장 건설 검토"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NYS:TSM)의 류더인 회장은 일본에 두 번째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6일 NHK에 따르면 류 회장은 주주총회 이후 기자회견에서 "현재 일본에서 두 번째 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며 이 역시 구마모토현에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TSMC는 소니그룹과 공동으로 일본 내 첫 공장을 구마모토현에서 건설 중이다.
류 회장은 "TSMC가 지금까지 취득한 부지는 1개 공장분밖에 없다"며 "두 번째 공장 토지는 아직 취득 중이다. 계획과 관련해 일본 정부와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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