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달러·위안화 표시 채권 5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와 위안화 표시 채권을 대거 발행한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22일과 23일 각각 3년물 달러채 5천만달러(약 636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금리는 동일하게 SOFR금리에 가산금리 80bp를 더한 수준으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각각 2026년 6월 22일과 2026년 6월 23일이다.
오는 21일에도 달러채 5천만달러어치를 발행한다.
금리는 SOFR 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6년 6월 21일이다.
세 채권 모두 골드만삭스가 발행 주관사를 맡았다.
수은은 위안화 표시 채권인 딤섬본드도 2종 발행한다.
오는 20일과 21일에 각각 위안화 표시 채권 3억위안(약 532억원)어치씩 발행한다.
20일에 발행하는 채권의 금리는 2.965%이며, 만기는 2026년 6월 20일까지다.
JP모건이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21일 발행하는 위안화 채권은 2.95%의 고정금리로 발행되고, 만기는 2026년 6월 21일이다.
발행 주관사는 미즈호증권 아시아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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