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5월 실업률 3.6%…예상치 3.7%(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호주의 5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 통계청은 5월 실업률이 3.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3.7%를 소폭 밑도는 것으로, 전월치 3.7%보다도 낮아졌다.
5월 고용자 수는 전달보다 7만5천900명 증가했다.
전일제 고용이 6만1천700명 증가했고, 파트타임 고용은 1만4천300명 늘었다.
고용시장 참여율은 66.9%로 집계됐다.
호주 달러는 지표 발표 후 낙폭을 소폭 축소했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41분 현재 전장대비 0.04% 하락한 0.6790달러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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