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 인상 일시 정지 현명한 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현시점에서 금리 인상을 중지한 것은 현명한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주피터 자산운용의 매튜 모건 채권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고 이미 4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해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금리 인상의 진정한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미 취약한 부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일반적으로 긴축을 지나치게 많이 하기 때문에 지난 50년 동안 마지막 인상과 첫 번째 인하 사이의 평균 격차는 6개월에 불과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실물 경제 사고의 위험은 이미 커지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기 때문에 잠시 멈추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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