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엔화 과도한 변동 바람직하지 않아"
  • 일시 : 2023-06-16 10:56:42
  • 日 재무상 "엔화 과도한 변동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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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이 엔화의 과도한 변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스즈키 재무상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최근 엔화 약세와 관련해 "과도한 변동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앞으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일본은행(BOJ) 정책 결정을 앞둔 경계감에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10시49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27% 내린 139.881엔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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