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4월 경상수지 흑자 40억 유로…전월보다 감소
  • 일시 : 2023-06-20 21:09:24
  • 유로존 4월 경상수지 흑자 40억 유로…전월보다 감소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지난 4월 유로존 경상수지 흑자폭이 감소했다.

    20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유로존의 4월 경상수지는 조정 기준 40억유로를 기록했다.

    지난 3월에는 310억 유로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상품 수지는 160억 유로 흑자를, 서비스수지는 4억 유로 흑자를 나타냈다.

    하지만 본원 소득수지(primary income)와 이전 소득수지(secondary income)가 각각 20억 유로 적자, 150억 유로 적자를 나타냈다.

    올해 4월까지 12개월간 경상수지는 누적으로 550억유로를 기록했다.

    이는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0.4% 수준이다.

    금융계정은 올해 4월까지 연간으로 볼 때 유로존 거주자의 유로존 외 지역 포트폴리오 투자 증권순매도가 총 1천60억 유로였고, 비거주자의 유로존 내 포트폴리오 투자 증권 순매수는 2천190억 유로였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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