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6월21일)
*6월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2%↓ S&P500 0.47%↓ 나스닥 0.1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5.10bp 하락한 3.723%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22% 상승한 102.570
-WTI : 1.28달러(1.78%) 오른 배럴당 70.50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반기 보고를 앞두고 하락. S&P5000 지수가 최근 4,400을 넘어서는 등 5주 연속 오르면서 조정 압력이 커진 가운데, 이날 지수는 3거래일만에 4,400 아래로 하락.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21.7% 급증한 연율 163만1천 채로 집계. 예상보다 크게 개선.
뉴욕에 상장된 알리바바의 주가는 경영진 교체 소식에 4% 이상 하락.
위워크의 주가는 주주들이 주식병합에 압도적으로 찬성했다는 소식에 9% 이상 하락.
테슬라의 주가는 리비안도 테슬라가 구축한 슈퍼차저 시설을 사용하기로했다는 소식에 5% 이상 상승.
△ 미국 국채 가격은 상승(금리 하락). 지난주 FOMC와 ECB 통화정책을 확인한 만큼 이번주 당국자 발언과 통화정책 다이버전스에 주목. 오는 22일 파월 의장 증언에서 금리 인상 중단에 대한 힌트가 나올지 집중.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거래일 -94.6bp에서 -98.1bp로 마이너스폭이 확대. 올해 들어 가장 큰 역전폭.
달러화 가치는 엔화에 제한적 약세, 유로화에 제한적 강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월가 전문가들 '파월 증언, 올해 추가인상 신호 재확인 가능성'[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6]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이번주 미국 상하원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 나서면서 올해 금리인상 경로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 예상. 파월이 상황을 구체화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얻었으며 시장은 파월 기자회견에서 연준이 올해 2회나 더 금리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봤음에도 6월에 금리인상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 약간 혼란스러워했다고.
-연준 역레포, 1년여만에 2조달러 밑으로…월가 T-bill로 이동[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5]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의 규모가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2조달러 아래로 하락. 이는 월가가 역레포 자금을 인출해 시중에 증가하는 단기국채(T-bill)을 순조롭게 매수하고 있다는 의미. 부채한도 상향 이후 재무부의 일반계정(TGA) 현금 확충 노력이 시장에 차질을 주지 않고 있다는 신호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분석.
-비트코인 1% 상승…시총 비중확대에 경계감[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3]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체 암호 화폐에서 비중 확대가 나쁜 조짐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계감이 강화.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 확대가 위험회피 심리를 반영한다는 이유.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1500 영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500 영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700 독일 Ifo 경제전망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55 미국 06/17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230 미국 미 상원 위원회-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후보자 검토
▲2245 독일 요하임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연설
▲2245 EU 이사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230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 보고
▲2300 미국 리사 쿡 연준 이사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출석
▲2300 미국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출석
▲0230(22일) 캐나다 캐나다은행 통화 정책 심의 요약
▲0530 미국 06/16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