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1일)
  • 일시 : 2023-06-21 13:23:25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1일)







    ▲맬패스 전 WB 총재 "인도의 성장, 미국에도 유익"

    - 인도에 대한 새로운 무역과 투자 기회는 미국과 인도 양국이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데이비드 맬패스 전 세계은행(WB) 총재는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를 통해 인도의 빠른 성장으로 미국과 인도 모두 큰 혜택을 볼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번 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모디 총리는 오는 22일 백악관 국빈 만찬에 참석해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 기업의 임원들과 만나 인도로의 기술 이전과 중국으로부터의 다각화 방안을 논의한다. 인도는 독립 100주년까지 앞으로 25년 동안 성장 계획에 돌입했다. 모디 총리는 황금시대라는 뜻의 '암릿 카알'을 천명하며 8%의 성장률과 높은 중위소득을 달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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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스, 이익 전망 약화에 시간 외서 4% 하락

    - 미국 배송운송업체 페덱스(NYS:FDX)의 주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연간 이익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페덱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0.78% 내린 231.65달러에 정규장을 마친 데 이어 시간 외 거래에서 4% 내외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장은 소비자 수요 감소에 따라 향후 2 회계연도 동안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려는 페덱스의 노력에 초점을 맞췄다. 페덱스의 지난 4분기 매출은 219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244억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영업권, 사업 축소 노력, 사내 법적 문제를 조정한 페덱스의 주당 순이익은 4.95달러로 1년 전 6.87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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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체 "美 증시 FOMO 랠리에 과대평가 됐다"

    -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대해 비중 확대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며 지난 몇 주 동안 포모(FOMO) 심리가 자리를 잡은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포모(Fear Of Missing Out)란 주식 상승장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될 것 같은 두려움을 의미한다. 2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짐 라이드 전략가는 "과거 포지셔닝을 살펴보면 미국 주식 가중치가 64번째 백분위수에 있음을 보여준다"며 "극단적인 영역에 있지는 않지만, 그 변화를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라이드 전략가는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적극적으로 저평가하고 있다고 몇 달 동안 응답했지만, 지난 몇 주 동안 과대평가 영역으로 이동했다"며 "특히 지난 2주 동안 전문 투자자들이 이러한 랠리를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전문 투자자들은 지난 5월 말까지만 해도 확고한 비중 축소 상태를 유지했지만, 매도가 실현되지 않고 주식이 상승하면서 마침내 비중 확대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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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록 효과'에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급등…주의점은

    - 거대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현물 비트코인에 대한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하면서 최대 비트코인 펀드인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가격이 14% 급등했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블랙록이 현물 비트코인 ETF 출시를 신청한 이후 그레이스케일의 펀드는 약 12.8% 상승했다. 더 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GBTC의 할인폭은 일주일 전 약 43%에서 36%로 좁혀졌다. 모닝스타의 브라이언 아머 북미 패시브 리서치 전략 디렉터는 "할인 폭이 줄어든 것은 일부 블랙록의 신청과 관련이 있다"며 "또한,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올해 말 승소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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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소폭 상승세…파월 발언 대기

    - 21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휴일을 마치고 개장한 미국 채권시장에서 간밤 국채금리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기다리며 하락했으나 아시아 시장에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9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1.94bp 오른 3.7421%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0.06bp 오른 4.7004%, 30년물 금리는 1.76bp 상승한 3.8313%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10년물 금리는 5bp 가까이 하락했으며, 2년물 금리도 2bp가량 하락했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98.1bp로 마이너스폭이 확대되며 올해 들어 가장 큰 역전폭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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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런스 "연준, 만장일치 고수 말아야"

    -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통화정책 회의 때마다 만장일치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배런스는 연준이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동결을 택했을 때 반대한 위원이 없었음을 상기시키며 이같이 진단했다. 매체는 "반대가 없었다는 것은 모든 위원이 동의했다는 뜻은 아니다"며 점도표를 보면 11명의 위원 간 의견 차이가 상당했다고 설명했다. 2명의 위원은 연말까지 금리 동결을 원했고, 다른 한 명은 금리를 6%를 웃도는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점도표 중간값은 5.63%로, 약 절반의 위원은 올해 2번의 금리 인상을 예측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매체는 연준이 '매파적 동결'이라는 혼란스러운 메시지를 보내게 된 것은 이런 의견 불일치를 조율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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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J 4월 의사록 "YCC 왜곡 해소 중…수정할 필요 없어"(상보)

    - 일본은행(BOJ)은 지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일본은행이 21일 공개한 금융정책결정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정책 심의 위원들은 YCC의 왜곡이 해소되고 있으며, 정책 수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 동의했다. 한 위원은 "일본은행이 YCC의 수정을 고려할 수 있지만, 글로벌 금융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적절했다"고 평가했다. 이 위원은 "앞으로 나올 채권시장 설문 조사 결과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른 한 위원은 "포워드 가이던스의 수정이 기준금리 인상 의지로 인식되지 않도록 BOJ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33



    ▲월가 베테랑 "美 근원 인플레, 연준 용납할 수 없을 정도"

    - 월가 베테랑으로 꼽히는 비앙코 리서치의 짐 비앙코 대표는 "미국 근원 인플레이션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용납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고 평가했다. 2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비앙코 대표는 금융 미디어 리얼 비전과 인터뷰에서 "경제에 더 많은 고통이 따를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은 올해 6개월간 평균 5% 수준"이라며 "이는 연준이 완전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것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의미하며, 우리는 아직 중립 금리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비앙코 대표는 "미국 금리가 아직 제한적인 영역에 이르지 않았다"며 "인플레이션은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끈적하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46



    ▲BOJ 위원 "초완화 정책 수정은 시기상조"(상보)

    - 일본은행(BOJ)의 정책 심의위원인 아다치 세이지는 "물가 전망에 대한 큰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초완화 통화정책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21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아다치 위원은 재계 리더를 대상으로 하는 연설에서 "물가가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대중들의 디플레이션 심리가 약간 변화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물가 목표 달성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BOJ의 기본적인 인플레이션 전망에는 불확실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그렇기 때문에 통화정책을 수정하는 것도 시기상조"라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50



    ▲연준 부의장 "은행 역스트레스 테스트 모색 중"

    - 마이클 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은 은행 건전성을 높이는 조치로 '역(逆) 스트레스 테스트(reverse stress testing)'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바 부의장은 뉴욕연방준비은행 컨퍼런스에서 "스트레스가 많은 시나리오를 생각한 다음 그것이 기업의 대차대조표에 어떻게 작용할지를 보는 대신에 '이 기관(은행)을 무너뜨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살펴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바 부의장은 규제당국이 훈련받은 위기 패턴뿐만 아니라 더 많은 외생적 문제를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야후파이낸스는 지난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파산한 이후 은행 문화를 개혁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왔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43



    ▲美 주가상승 믿지 못하는 공매도 세력 이달에만 93조원 날렸다

    -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감에 따라 공매도 세력이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미국시간) 보도했다. S3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달 미국 증시 총 공매도 잔액은 1조달러를 돌파해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연초 8천630억달러에서 늘어난 것으로 거래할 수 있는 모든 주식의 약 5%의 비중을 차지했다. 공매도 세력이 최근 몇 주 사이에 약세 베팅을 늘렸지만, S&P 500지수는 14개월 만에 최고치로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지수는 올해 14% 올랐고, 6월 들어서만 5% 상승했다. 결국 공매도 세력은 시가평가 기준 올해 1천200억달러(한화 약 155조원)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6월 상순에만 720억달러(약 93조원)를 날렸다. 주가 상승이 특정 주식에만 집중되고,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아진 데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불안을 느낀 투자자들이 공매도 베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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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준 부의장·이사 지명자 "높은 인플레 낮추는 데 중점"

    - 필립 제퍼슨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지명자와 리사 쿡 연준 이사,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 지명자는 모두 미국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률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나치게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연준 이사로 부의장에 지명된 제퍼슨은 20일(미국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연준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인플레이션이 약해지기 시작했지만, 연준은 여전히 2% 목표치로 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과 은행권 스트레스, 지정학적 불안정 등을 포함해 경제는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연준은 이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31



    ▲BCA "美 10년물 금리 3.85%가 연고점 가능성"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남은 기간에 3.85% 위로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BCA리서치가 진단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 5월 말 3.85%까지 상승했으며 6월 들어서도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파산하면서 지역은행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금리는 급락했다. 20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BCA리서치는 이날 고객 노트에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가 향후 6개월 사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이라면서 올해 남은 기간 10년물 금리의 상단이 3.85%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주 올해 두차례 추가 금리 인상을 전망한 이후에도 10년물 금리가 크게 움직이지 않으면 이런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45



    ▲BofA 수석 전략가 "최소 10년간 증시 매우 낙관적"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주식 부문 최고 전략가가 최소 10년간 주식 시장이 매우 낙관적이라며 강세장 포지션을 취했다. 사비타 수브라마니안 BofA 전략가는 20일(현지시간) CNBC 방송 '패스트 머니(Fast Money)'에 출연해 "S&P500의 대부분 기업들은 실제로 잉여 현금 흐름 창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이어 "우리는 마침내 제로 금리에 대한 실험을 끝냈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무엇을 할 것인지 알고 있다"며 "이미 '제로 바운드'를 벗어난 상태로 다음 경기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유가 5%포인트 있다. 실질 금리는 더 이상 마이너스가 아니"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다만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관리할 필요는 있다고 수브라마니안 전략가는 덧붙였다. 그는 "향후 10년간의 시장 수익률 측면에선 그간 누렸던 것보다 낮을 수 있으나 생산성과 효율성이라는 요소에 따라 주도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23



    ▲日 닛케이, 과매수 인식·엔화 지지력에 하락 출발

    - 21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최근 일본 증시에서의 과매수 인식과 엔화 지지력에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29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47.13포인트(0.14%) 하락한 33,341.78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13포인트(0.05%) 상승한 2,284.98을 나타냈다. 일본 증시에선 최근 급등에 따른 과매수 인식에 매도 심리가 우세한 상황이다. 뉴욕 증시가 휴장을 끝내고 약세를 나타낸 데 이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증시 관망세는 강해졌다. 파월 의장은 수요일과 목요일에 의회에서 발언한다. 그간 일본 증시를 떠받쳤던 엔화 약세 흐름은 개입 경계로 주춤해지면서 지수 하락 요인이 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30



    ▲WSJ "선진국 모기지 금리 상승세…인플레 유발 우려"

    - 서구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에 따라 선진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상승하면서 향후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모기지 금리 상승은 건축을 제한해 주택 부족을 악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몇년간의 집세와 주택 가격이 올라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선진국은 이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주요 요소인 주택 부족과 집세 상승과 씨름하고 있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미국에서 주거비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며 작년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매체는 "고금리로 개발업자들의 건설 비용과 가계의 주택 구입 비용이 늘면 신규주택 수요에 타격이 가고 일부 개발업자들은 프로젝트를 미룬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09



    ▲"美 중고차 가격 시차 두고 하락할 것…물가에 하방 압력"

    - 소비자물가지수(CPI)의 공식 중고차 가격 데이터가 선행지표인 만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의 하락추세를 따라잡으며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펀드스트랫의 톰 리 리서치 헤드는 "만하임 지수는 CPI의 중고차 가격 항목과 완전히 반대되는 추세를 보여준다"며 "CPI가 최신 인플레이션 실태를 반영하지 못하고 뒤처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 헤드는 지난 5월 근원 CPI에서 중고차 가격 0.15% 상승이 아니라 0.20% 하락이 반영되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고차 가격이 0.20% 내렸다고 가정하면 지속적인 주거비 상승을 고려해도 5월 근원 CPI 상승률은 0.09%가 됐을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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