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위안화·호주달러화 표시 채권 4종 발행
  • 일시 : 2023-06-21 13:48:13
  • 수출입銀, 위안화·호주달러화 표시 채권 4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위안화 표시 채권과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 총 4건을 발행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오는 26일 위안화 표시 채권을 3억위안(약 539억원)어치 발행할 예정이다.

    금리는 3.01%의 고정금리로 결정됐고, 만기는 2026년 6월 26일이다.

    발행주관사는 ANZ은행그룹에서 맡는다.

    수출입은행은 같은 날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인 캥거루본드도 3건 발행한다.

    우선, 3년 만기의 캥거루본드 1억2천500만호주달러(약 1천99억원)어치를 5.10%의 고정금리로 발행한다.

    같은 날 3년 만기의 또 다른 호주달러채 3억7천500만호주달러어치도 발행한다.

    금리는 3개월물 호주 달러 스와프금리에 가산금리 85bp를 더한 변동금리로 정해졌으며, 두 건의 캥거루본드 모두 만기는 2026년 6월 26일이다.

    5년 만기의 캥거루본드도 오는 26일 3억5천만호주달러어치 발행한다.

    3개월물 호주 달러 스와프금리에 가산금리 100bp를 더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2028년 6월26일이다.

    3건의 캥거루본드 모두 ANZ은행과 미즈호증권 아시아, 노무라증권 싱가포르, 수출입은행 아시아가 공동주관을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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