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2일)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 올해 남은 기간 금리 동결해야"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남은 기간에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2024년 상당 기간까지 금리를 인하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자신의 기본 견해라고 밝혔다. 21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이날 야후 파이낸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내 기본 견해는 올해 남은 기간 (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연준은 항상 인플레이션 대응에 필요한 것보다 한 발짝이나 두 발짝 더 나갔다면서 자신은 이에 대해서 유념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보스틱 총재는 "심각한 경기 둔화를 피하는 것을 확실하게 하고자 정말로 모든 것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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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칩 제조 계획 업데이트에 6% 하락
- 인텔(NAS:INTC)이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와 경쟁하는 파운드리가 되기 위해 회사의 턴어라운드 계획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했지만, 주가는 대폭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인텔 주가는 전일 대비 6.00% 하락한 32.90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32.88달러로 0.06% 하락세를 이어갔다. 인텔의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인텔이 곧 재무 결과 보고 방식을 변경해 파운드리 사업부인 IFS에 자체 손익계산서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제조 마진을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NBC는 새로운 보고 구조가 향후 3년간 100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하려는 인텔의 비용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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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락하는 美 증시…랠리 여력 얼마나 있을까
-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아직 새로운 강세 추세가 살아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스티브 슈트마이어 기술 리서치 전략가는 "대형주 지수가 계속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더라도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 초까지 거의 뚫을 수 없는 증시 상한선 역할을 했던 4,200선 아래로 너무 많이 떨어지지 않는 한 시장의 새로운 강세 추세는 확인될 것"이라고 전했다. 슈트마이어 전략가는 "중간 하락에서 지수가 4,200~4,300영역을 유지하면 강세 돌파 및 재테스트 패턴이 설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지수가 4,200선 아래로 떨어지더라도 4,100선이나 4,050선 주변에서 지지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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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인상 중단이 증시 랠리 이끌 수 있나…데이터 살펴보니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과 함께 주식시장 랠리에 대한 기대가 커졌지만, 과거 데이터를 살펴보면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가 항상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합인포맥스가 1990년 이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기준금리 추이를 살펴본 결과 금리 인상이 중단되는 시점에서 증시가 랠리를 보인 경우는 드물었다. 대부분 주가는 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서 금리 인상 종료에 대한 기대로 정점을 찍는 패턴을 나타냈으며 인상 사이클 뒤에는 대체로 경기 침체가 동반됐다. 경기가 침체에 접어들면 금리 인하에도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오히려 주가가 저점을 찍는 모습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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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메리카 퍼스트'…美 증시 국제 벤치마크 상회
- 미국 증시가 다시 한번 해외 주요 증시를 앞지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올해 14% 상승해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및 신흥시장 주식을 추적하는 MSCI 올 컨트리 월드 지수(MSI:144501L) 상승률인 8.2%를 상회했다.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형 펀드에도 다시 투자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지난 14일 237억8천만 달러를 포함해 3주 연속으로 주식 중심의 뮤추얼 펀드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순자산을 추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주간 기준 최고 금액이다. 같은 기간 글로벌 주식에 대한 관심은 감소했다. 글로벌 주식 펀드는 연초 순유입 이후 지난 9주 중 5주 동안 순유출을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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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소폭 상승세…파월 발언 소화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간밤 미국 국채금리가 만기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 가운데 아시아 시장에서도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은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49bp 오른 3.7296%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0.92bp 오른 4.7224%, 30년물 금리는 0.27bp 상승한 3.8119%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과 10년물 금리는 올랐으나 30년물 금리는 하락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올해 추가로 금리 인상에 나서겠다고 재차 확인한 가운데 경기 침체 우려도 나타난 영향을 받았다. 파월 의장은 이날 미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 출석해 "초기 과정에서는 속도가 매우 중요했다"며 "지금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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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주식 60%·채권 40%, 죽음의 문턱에 도달"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주식 60%와 채권 40%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전략이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다고 경고했다.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은행은 "한때 누구라도 할 수 있던 60·40 전략은 이제 부질없는 일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BofA는 "60·40과 같은 전통적인 모델 포트폴리오가 구조적으로 고물가와 고금리, 변동성 확대 등의 거시경제적 전환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를 어느 때보다 많이 목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작년은 채권 금리와 물가 상승률이 모두 급등하며 60·40 전략에 대한 역대 최악의 해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주가가 하락할 때 미국 장기 국채 가격도 내려가며 주식과 채권이 모두 붕괴했기 때문이다. BofA는 "작년은 60·40 포트폴리오가 (그나마) 생명을 유지했던 해라면, 올해는 그 종말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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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BOE, 22일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 마켓워치는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22일(현지시간) 열리는 기준금리 결정에서 금리를 50bp 인상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매체는 21일(현지시간) "영국의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뜨겁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영국의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8.7% 올라 8.4% 상승의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근원 인플레이션은 연간 7.1% 상승해 전문가 예상치 6.8%를 상회했다. 영국 통계청은 5월 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 항공 여행과 오락 및 문화 상품 서비스, 중고차 가격 상승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지표는 기준금리 결정 하루 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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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재무장관 "차기 RBA 총재 내달 발표 예정"
-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오는 7월 차기 호주중앙은행(RBA) 총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차머스 장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RBA 총재에 대한 결론을 내리고 7월에 이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각 동료들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과 논의 중이다"며 "우리는 평소처럼 체계적이고 신중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 로우 현 총재의 임기는 9월 중순에 끝난다. 현재 호주 정부는 호주중앙은행에 별도의 위원회를 만들어 금리 결정권을 독립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4월 보고서를 통해 현재 단일 이사회 체제인 호주중앙은행에 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위원회를 신설하고 현재의 이사회는 통화 발행이나 감사와 같은 일반적인 업무를 다루도록 분리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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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 "연말 물가 전망 연준 예상보다 낮아…침체 가능성 여전"
- 월가에서 가장 비관적 은행으로 알려진 도이체방크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다소 낙관적 전망을 제시했다고 마켓워치가 21일(미국시간) 보도했다. 도이체방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정책 결정 때 선호하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올해 말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도이체방크의 가브리엘 코지 전략가와 매튜 라스킨 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분석에서 4분기 근원 PCE 물가가 전년대비 3.3~3.9%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다양한 모델을 적용해 추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근원 PCE 물가는 전년대비 4.6~4.7% 범위의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들은 "적용한 가정에 따라 전년대비 3.3%에서 3.9%에 이르는 추정치 범위가 나온다. 가장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는 4분기 근원 PCE 물가가 3.5% 오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도이체방크는 연간으로는 근원 PCE 물가가 3.6%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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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 올해 남은 기간 금리 동결해야"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남은 기간에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2024년 상당 기간까지 금리를 인하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자신의 기본 견해라고 밝혔다. 21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이날 야후 파이낸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내 기본 견해는 올해 남은 기간 (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연준은 항상 인플레이션 대응에 필요한 것보다 한 발짝이나 두 발짝 더 나갔다면서 자신은 이에 대해서 유념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보스틱 총재는 "심각한 경기 둔화를 피하는 것을 확실하게 하고자 정말로 모든 것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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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연준 이사 "美 2024년까지도 금리 올릴 듯…6%대 전망"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기준금리가 6%로 올라갈 때까지 계속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로렌스 린지 전(前) 연준 이사가 전망했다. 21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린지 전 이사는 CN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느리게 진전되는 것을 고려하면 금리는 "6% 정도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근원 인플레이션은 현미경을 들이대야만 완만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연준은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의회 반기 보고에서 올해 남은 기간 25bp씩 두 번 금리 인상을 한다는 보는 것이 "적절한 추측"이라고 말했다. 린지는 1990년대 연준 이사를 지냈으며 이후에는 조지 부시 대통령 재임 당시 최고 자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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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닛케이, '매파' 파월에도 개장 초 반등
- 22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추가 금리 인상 언급에 소폭 하락 출발 후 이내 반등했다. 오전 9시 2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4.48포인트(0.10%) 상승한 33,609.62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4.52포인트(0.63%) 상승한 2,309.53을 나타냈다. 파월 의장의 긴축 발언 이후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하면서 닛케이 지수도 하락 출발했으나 이내 반등했다. 닛케이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월 의장은 의회 출석 이후 증언에서 경제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2회 인상은 "꽤 타당한 추측"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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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부실 예견한 경제학자 "美 경기 침체 수개월 내 임박"
- 올해 초 미국 은행 시스템의 부실한 건전성을 예견했던 경제학자가 미국 경기 침체가 몇 달 안에 도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스티브 블리츠 TS 롬바르드 수석 경제학자는 "은행들이 대출을 억제하고 있는 가운데 6월 마감되는 기업들의 분기 수익이 다시 한번 약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올해 들어 S&P 500지수는 14%가량 상승했으며 저점 대비로는 최대 17.2%까지 상승했다. 하지만 최근 은행의 대출 감소와 기업들의 감익은 모두 경기 둔화 신호로, 이러한 증시에서의 '백일몽'은 갑작스럽게 끝날 수 있다고 블리츠는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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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향후 몇 주간 美 단기국채 가격 하락 전망"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향후 몇 주간 미국의 단기국채 가격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BofA는 과거 단기국채 공급이 많았던 시기를 살펴본 결과 신규 순공급이 1천억달러 늘어날 때마다 단기자금 금리 지표인 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와프(OIS) 대비 3개월물 국채 금리는 약 5bp씩 올랐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향후 6개월간 단기국채 1조4천억달러 공급이 예상됨에 따라 3개월물 국채 가격이 OIS 대비 76bp 저렴해질 것으로 추산했다. 매체는 국채 발행 홍수가 예상됨에 따라 머니마켓펀드(MMF)가 오퍼 금리가 5.05%인 역레포 대신 단기국채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연준의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수요는 올해 처음으로 2조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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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경기침체 시 S&P500 23% 하락할 것"
- 골드만삭스는 경기침체 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23%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간 S&P500지수가 7% 상승해 4,700까지 오른다는 게 기본 전망"이라면서도 "경기침체가 발생하면 지수가 3,40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행은 상방 위험에 노출된 주식을 유지하면서도 경기침체 시나리오에서의 잠재적 하락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옵션 시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은 향후 12개월간 경기침체가 발생할 확률은 25%라고 예상했다. 은행은 또한 대형주 랠리로 시장 폭이 좁아져 증시에 하방 압력이 가중됐다며 투자자들에 헤지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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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선물, 파월 매파 발언 소화하며 약보합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3% 하락한 4,408.0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0% 내린 15,028.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파월 의장의 매파 발언에 긴축 사이클이 끝나간다는 기대가 사그라들며 상승 폭을 줄였다. 파월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에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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