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6월23일)
*6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1%↓ S&P500 0.37%↑ 나스닥 0.95%↑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7.20bp 오른 3.797%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33% 상승한 102.401
-WTI : 3.02달러(4.16%) 내린 배럴당 69.5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상원에 출석해 긴축을 지속할 것을 재확인했지만, 대체로 오름세.
파월 의장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통화정책의 영향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나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발언.
테슬라의 주가는 테슬라 강세론자인 모건스탠리가 투자 의견을 축소했음에도 2%가량 상승.
아마존의 주가는 월가의 목표가 상향이 잇따르면서 4% 이상 상승.
△ 미국 국채 가격은 하락(금리 상승). 파월 의장이 올해 추가 금리인상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금리 인상 경계심.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 역시 25bp에서 50bp 빅스텝으로 금리인상폭을 확대해 이같은 흐름을 뒷받침.
경기 침체 우려도 지속되면서 미 국채 2년물 수익률과 10년물 수익률 역전폭은 지난 3월 이후 다시 -100bp를 넘어서.
달러화 가치는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상승.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연방기금 금리선물, 7월 이어 11월 금리인상 확률 높여[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11]
CME의 페드와치 툴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7월에 연준이 25bp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76.9%로 예상하고, 11월에 추가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을 21.0%로 높여. 12월 추가 인상에 나설 가능성도 16.8%로 반영되고 있으나 11월이 더 높게 나타나. 11월 금리인상 확률은 지난주만 해도 8%대에 불과했으나 이번주 들어 15%대에서 20%대까지 빠르게 증가.
-파월 "최종금리 수준 가깝지만 금리인상 더 해야"(종합)[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09]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금리가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올해 2회 정도 더 금리인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으나 긴축 정책만의 영향은 아닌 만큼 갈 길이 멀다고. 다만, 파월 의장은 종착지점(최종금리)이라고 생각하는 곳에 매우 가깝다고 생각하며, 지금은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고 반복.
-오버스톡닷컴 9% 급등…'베드배스' 낙찰자로 지명[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03]
가구를 판매하는 미국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오버스톡 닷 컴(NAS:OSTK)의 주가가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 오버스톡 닷 컴이 미국 생활용품업체 베드배스앤드비욘드(NAS:BBBY)의 지적 재산권 공식 낙찰자로 지명.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단오절' 연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대만 '단오절' 연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0800 호주 6월 S&P 글로벌 합성 PMI
▲0830 일본 5월 CPI
▲0930 일본 6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500 영국 5월 소매판매
▲1630 독일 6월 S&P 글로벌 합성 PMI
▲1700 EU 6월 S&P 글로벌 유로존 합성 PMI
▲1730 영국 6월 S&P 글로벌/CIPS 합성 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주간곡물수출
▲2245 미국 6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245 미국 6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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