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파월 "최종금리 수준 가깝지만 금리인상 더 해야"(종합)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금리가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올해 2회 정도 더 금리인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으나 긴축 정책만의 영향은 아닌 만큼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제롬 파월 의장은 22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통화정책의 영향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나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말했다. 그는 위원회는 통화정책이 적절하게 제약적인 수준이지만 경제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금리를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안에 두 차례 정도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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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톡닷컴 9% 급등…'베드배스' 낙찰자로 지명
- 주로 가구를 판매하는 미국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오버스톡 닷 컴(NAS:OSTK)의 주가가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오버스톡 닷 컴(NAS:OSTK)이 미국 생활용품업체 베드배스앤드비욘드(NAS:BBBY)의 지적 재산권 공식 낙찰자로 지명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오버스톡 닷 컴(NAS:OSTK)은 이날 제출된 법원 기록 상에 베드배스앤드비욘드의 지적 재산권 경매에서 낙찰자로 지명됐다. 2천150만 달러 규모의 입찰 제안가에는 대부분의 소매업체 IP, 브랜드 이름,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데이터 및 마케팅 자료가 포함됐다. 해당 응찰가에는 회사의 실제 매장은 포함되지 않았다. 아직 열려 있는 모든 매장이 결국은 문을 닫게됐다는 의미다. 이미 미국 전역의 수백 개에 이르는 매장은 문을 닫았고, 아직 영업 중인 매장들도 남은 상품을 소진하기 위해 공격적인 폐점 세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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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 달러화,강경한 파월에 강세…BOE 50bp 인상엔 무덤덤
-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이틀 연속 의회 증언을 통해 매파적인 기조를 강화하면서다. 영국의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OE)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따른 파장은 제한됐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43.128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41.788엔보다 1.340엔(0.95%)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9579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09880달러보다 0.00301달러(0.27%)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56.83엔을 기록, 전장 155.79엔보다 1.04엔(0.67%)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2.061보다 0.33% 상승한 102.40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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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도이치방크가 역풍 맞은 '안호이저부시' 사라는 까닭은"
- 미국의 맥주 브랜드 버드라이트 판매 급감으로 역풍을 맞고 있는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DR)(NYS:BUD)를 사라고 글로벌 투자은행인 도이치방크가 22일(현지시간) 권고했다. 판매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드라이트의 실적될 조짐이 있는 데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매력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도이치방크의 미치 콜렛이 이끄는 분석가들은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DR)(NYS:BUD)에 대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 등급으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59유로에서 60유로로 상향조정했다. 이들은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DR)(NYS:BUD)의 미국 예탁증서에 대해서는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이들은 버드라이트의 판매 실적이 회복되지 않더라도 시장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DR)(NYS:BUD)를 지금은 사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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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액세추어 예상 웃돈 실적에도 약세인 이유"
-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액센추어(NYS:ACN)의 주가가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가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지만 향후 예상치를 하향조정한 영향으로 풀이됐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액센추어(NYS:ACN)는 2023 회계연도 매출이 8~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전에 8%에서 10% 사이의 매출 성장을 예상했다. 액센추어(NYS:ACN)는 또 165억 6천만 달러의 매출에 주당 3.19달러 이익에 해당하는 조정기준 EPS(주당순수익)를 달성했다는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보고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분석가들의 EPS 예상치는 3.01달러였고 매출은 164억 9천만 달러였다. 이에 앞서 액센추어는 지난 3월에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향후 18개월 동안 전체 직원의 2.5% 정도인 1만9천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에 73만8천명 정도의 직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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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아마존 목표주가 잇단 상향…AI 기대로 180달러도 등장
- 올해 들어 주가가 이미 50%가량 상승한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닷컴(NAS:AMZN)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월가에서 잇따르고 있다. 월가는 아마존닷컴(NAS:AMZN)의 클라우딩 서비스 등이 아마존닷컴(NAS:AMZN)을 인공지능(AI)시대의 수혜주로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루프 캐피탈의 분석가인 롭 샌더슨은 아마존닷컴(NAS:AMZN)에 대한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80달러로 대폭 상향조정했다. 아마존 주가가 올해 거의 50%에 가까운 랠리를 보였지만 낙관적인 실적이 이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거의 목표주가는 월가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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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분기 경상적자 2천193억달러…예상치 상회
- 미국의 올해 1분기 경상적자 폭이 전분기 대비 확대됐다. 미국 상무부는 22일(현지시간) 1분기 경상 적자가 2천19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31억달러(1.5%) 늘어난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2천171억달러보다도 소폭 많았다. 지난해 4분기 경상적자는 2천68억달러에서 2천162억달러로 수정됐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 적자 비중은 3.3%로 전분기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상무부는 경상 적자가 확대된 데는 2차 소득에 대한 적자 확대와 1차 소득에 대한 흑자 감소가 상품 적자 감소로 일부 상쇄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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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각국 긴축 지속에 4% 하락
- 뉴욕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도 각국의 긴축이 지속되면서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3.02달러(4.16%) 하락한 배럴당 69.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률은 지난 6월 12일 이후 최대로 종가는 지난 14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5거래일 만이다. 앞서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과 스위스 중앙은행, 노르웨이 중앙은행 등이 기준금리 인상에 나섰다. 잉글랜드은행은 시장의 예상보다 큰 폭인 0.50%포인트 금리 인상에 나섰고, 노르웨이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했다. 두 은행 모두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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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든 레스토랑, 실적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3% 하락
- 올리브가든의 모기업인 다든 레스토랑 (NYS:DRI)이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러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 중이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5월 28일로 끝난 회계 4분기 다든 레스토랑의 순이익은 3억1천510만달러(주당 2.58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억8천170만달러(주당 2.24달러)보다 증가했다. 이는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주당 2.54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분기 순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늘어난 27억7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한다. 동일 점포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증가했다. 롱혼 스테이크하우스의 동일 점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올라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4.9% 상승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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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봇 주가, 유럽 당국 '아마존 피인수' 조사 가능성에 하락
- 아이로봇(NAS:IRBT)의 주가가 유럽 반독점 당국이 아마존의 아이로봇 인수를 조사할 가능성에 크게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2시 2분 아이로봇의 주가는 전장보다 8.5% 하락한 4.32달러에 거래됐다. 아마존닷컴 (NAS:AMZN)의 주가는 같은 시간 3.57% 오른 129.2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아마존은 지난해 8월에 로봇 회사인 아이로봇을 17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곧바로 각국 경쟁 당국의 우려를 샀으며,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지난해 9월부터 아마존의 아이로봇 인수를 조사해왔다. 지난주 영국 경쟁 당국이 아이로봇의 아마존 피인수를 승인하면서 아이로봇의 주가가 오름세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유럽연합(EU) 당국이 조사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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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5월 기존주택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 미국 기존주택 판매가 약간 증가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2일(현지시간) 4월 기존주택 판매(계절조정치)가 전월 대비 0.2% 증가한 연율 430만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7% 감소와 달리 증가했다. 기조주택 판매는 전년대비로는 20.4% 감소했다. 기존주택 중간 가격은 39만6천100달러로 전년대비 3.1% 하락했다. 5월 말 주택 재고는 108만채로 전월보다 3.8% 증가했다. 월간 판매 속도 기준 재고는 3.0개월 치였다. 이는 직전월 2.9개월 치보다 약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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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기금 금리선물, 7월 이어 11월 금리인상 확률 높여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올해 금리 인상이 더 이뤄질 것임을 재차 확인하면서 금융 시장 참가자들의 금리인상 기대가 커졌다. 22일(현지시간) CME의 페드와치 툴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7월에 연준이 25bp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76.9%로 예상하고, 11월에 추가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을 21.0%로 높였다. 12월에 추가 인상에 나설 가능성도 16.8%로 반영되고 있으나 11월이 더 높게 나타났다. 11월 금리인상 확률은 지난주만 해도 8%대에 불과했으나 이번주 들어 15%대에서 20%대까지 빠르게 증가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올해 7월, 9월, 11월, 12월 네차례 남았다. 미 연준이 만약 7월에 25bp 금리를 올리면 5.25~5.50%로 금리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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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미 국채가 하락…파월 '금리인상 더 해야'·BOE 빅스텝
- 미국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올해 추가 금리인상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금리 인상 경계심이 자리를 잡았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 역시 25bp에서 50bp 빅스텝으로 금리인상폭을 확대해 이같은 흐름을 뒷받침했다. 한편, 경기 침체 우려도 지속되면서 미 국채 2년물 수익률과 10년물 수익률 역전폭은 지난 3월 이후 다시 -100bp를 넘어섰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7.20bp 오른 3.797%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9.50bp 상승한 4.803%였다.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전장 3시보다 6.40bp 오른 3.87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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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시카고연은 전미활동지수, 한 달 만에 위축세
- 미국의 지난 5월 전미활동지수(NAI)가 다시 위축세로 돌아섰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은 22일(현지시간) 5월 전미활동지수가 마이너스(-) 0.1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석 달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던 전미활동지수가 다시 한 달 만에 마이너스로 내려선 모습이다. 지난 4월 CFNAI는 0.14를 기록했었다. 전미활동지수가 플러스이면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이며, 마이너스(-)이면 장기 평균 성장세를 밑돈다는 의미이다. 전미활동지수는 생산과 소득, 고용과 실업, 소비와 주택, 판매 등 크게 네 가지 부문의 85개 경제지표를 가중 평균해서 구한다. 지난 5월에는 생산, 판매 두 분야의 활동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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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경기선행지수 0.7%↓…14개월 연속 하락
-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는 22일(현지시간) 5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보다 0.7% 하락한 106.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5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다만, 경기선행지수는 14개월 연속으로 하락했다. 경기선행지수는 2016년을 100으로 표시하며, 약 7개월 정도의 경기 변동 전환점을 예상하는 지표다. 지난 6개월 동안 경기선행지수는 4.3% 하락했다. 이는 앞선 6개월의 하락세인 3.8%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지수가 악화한 셈이다. 콘퍼런스보드의 선행지수는 실업보험 청구 건수, 제조업체 신규 수주, 민간주택 신규허가, 주가, 소비자기대치 등 10개 항목을 기초로 추산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05
▲미셸 보먼 연준 이사 "추가 금리 인상 필요해"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위 인사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한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22일(현지시간)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페드 리슨스(Fed Listens)' 행사에서 "인플레이션을 우리의 목표치로 내리기 위해서 추가적인 정책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rate increases)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보먼 이사는 금리 인상을 영어의 복수형으로 표현했다. 외신은 이를 최소 한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결국 미국 연준이 지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시사한 연내 2회 인상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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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긴축 우려에 석 달 만 최저치
- 금 가격이 약 석 달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중앙은행의 긴축 우려가 금 가격을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금 가격은 전일대비 21.00달러(1.1%) 급락한 온스당 1,923.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이날 3월 중순 이후 석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7월물 은 가격도 전일대비 0.37달러(1.51%) 하락한 온스당 22.24달러로, 석 달 만에 가장 낮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긴 기간 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귀금속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앙은행의 긴축은 금 가격에 부정적인 요인이다.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자산 매력도가 떨어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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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테슬라 최대 강세론자 모건스탠리 "랠리 과도했다"
- 최근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세운 테슬라(NAS:TSLA)의 주가 강세가 과도했다는 월가의 지적이 또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기존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강등했다. 월가에서는 이번 주 들어서만 두 곳의 주요 기관이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낮췄다. 앞서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도 테슬라 주식을 이익실현할 때라는 분석을 제기했다. 월가의 전문가들은 최근 테슬라의 주가 강세가 과도했다고 지적했다. 아담 조나스 모건스탠리 분석가는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테마에 계속해서 꿈꾸고 싶겠지만, 지금은 날카로운 자동차의 경적을 듣고 깨어날 때다"는 내용을 투자자들에게 전했다. 그는 테슬라 주가가 최근에 랠리를 보였지만, 테슬라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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