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6월 제조업 PMI 48.4…전월치 50.9(상보)
  • 일시 : 2023-06-23 09:54:01
  • 日 6월 제조업 PMI 48.4…전월치 50.9(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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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일본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다시 50선을 하회했다.

    23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일본의 6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예비치는 48.4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확정치인 50.9를 밑도는 수치다.

    제조업 PMI는 전월 지난해 10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기준선인 50선을 넘었으나 이달 다시 50선 아래로 떨어졌다.

    6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4.2로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비스업 PMI는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연속 50을 웃돌며 확장 국면을 나타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합한 합성 PMI 예비치는 52.3으로, 전월 확정치인 54.3보다 하락했다.

    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애나벨 피데스 이코노미스트는 "제조업 생산량이 새롭게 줄어들고 서비스업 상승세도 이전보다 완만해졌다"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생산량이 4개월 만에 가장 약한 확장세를 보였다"

    그는 "팬데믹 관련 영향 감소로 고객 수와 지출이 개선되며 서비스업은 계속 호조를 보였으나 제조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약화한 국내외 수요 여건을 약세의 근거로 들었다"고 설명했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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