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3일)
  • 일시 : 2023-06-23 13:16:48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3일)







    ▲美 최고 트레이더들 "앞으로 몇 달간 인플레 하락"

    - 미국 금융시장 최고의 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에 가장 중요한 근원 인플레이션 지표가 수개월 내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가르다 캐피털 파트너스의 팀 매그너슨 채권 상대가치 전략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6월 9.1%에서 지난 5월 4%로 하락한 헤드라인 CPI와 마찬가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그너슨 CIO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몇 달 동안 둔화할 가능성이 크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는 궁극적인 수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며 "어쨌든 결론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81



    ▲JP모건 "美 증시, 미지의 위험에 징벌적 매도로 대응할 것"

    - 미국 주식시장이 상승할수록 JP모건은 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JP모건의 마르코 콜라노비치 수석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미국 주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촉매로 인해 매도로 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2023년 하반기가 다가옴에 따라 또 다른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위험(Unknown unknowns)이 높아 보인다고 내다봤다. 콜라노비치 수석은 "연초 이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13% 이상 상승하고 지난해 10월 저점 대비 22% 이상 상승한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30% 상승했다"며 "일부 대형 기술주 상승 덕분에 작년 손실의 대부분을 만회했지만, 이러한 랠리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31



    ▲오안다 "앞으로 남은 긴축, 세계 경제 좌초시킬 것"

    -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들의 잇따른 금리 인상으로 글로벌 경제 전망이 어두워진 가운데 앞으로 남은 긴축이 세계 경제를 좌초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수석 시장 분석가는 "주요 중앙은행들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더 긴축할 것이란 신호를 보내면서 글로벌 성장 전망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공격적인 긴축은 글로벌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모야 수석은 "유럽은 인플레이션 문제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으며 중앙은행이 긴축을 한 단계 더 강화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며 "우리는 유럽 경제 상황이 상당히 빠르게 악화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결국 그 약세는 미국으로 전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50



    ▲러셀2000, 1월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소형주 랠리 기대

    - 역사적으로 저조한 약세장을 견딘 후 미국 증시에서는 투기성 소형주로 자금이 몰리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제프리스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주 투자자들이 소형주에 초점을 맞춘 상장지수펀드(ETF)에 16억 달러를 쏟아부었다고 전했다. 연초 이후 약 35억 달러가 소형주 ETF로 유입됐다. 평균 시장 가치가 30억 달러 미만인 중소형 기업 지수인 러셀2000 지수는 이달 들어 5.6% 상승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올해 들어 최고의 성과이며,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4.8% 상승률보다 높은 수치다. 러셀2000 지수는 다른 대형 지수보다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 상위 종목에는 식당과 같이 소비자의 재무 상태에 민감한 기업과 생명공학과 같은 수익성이 낮은 기업이 포함된다. 지수 내에서 작년에 흑자를 내지 못한 기업은 약 5분의 1에 달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66



    ▲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소폭 하락…금리 인상 경계 여전

    - 2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 내림세를 나타냈다. 간밤 미국 국채금리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추가 금리 인상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금리 인상 경계심에 올랐으나 아시아 시장에서 횡보 중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7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66bp 내린 3.7900%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1.08bp 내린 4.7888%, 30년물 금리는 0.45bp 하락한 3.8691%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파월 의장이 올해 추가로 금리 인상에 나서겠다고 재차 확인한 가운데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50bp 금리 인상을 한 영향을 받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85



    ▲세계 최대운용사 블랙록, 지금 중기 채권을 주시하는 이유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현재 중기 채권과 관련한 상품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블랙록의 가르기 차우두리 아이쉐어즈 전략 헤드는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가 불분명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연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되면서도 인상 경로는 명확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는 매력적인 캐리 수익을 제공하고 미국 주식시장 변동성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기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주목해야 한다는 게 차우두리 헤드의 평가다. 실제 미국 ETF 시장에서는 중기 채권과 고등급 회사채 등에 자본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63



    ▲HSBC "美 달러 강세, 금리 측면에서 두 가지 문제 직면"

    - HSBC는 미국 달러 가치의 강세가 금리 측면에서 두 가지 문제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은행은 23일 보고서를 통해 "시장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발언을 반영하지 않는 것은 흥미롭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파월 의장은 금리가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올해 2회 정도 더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 금리선물시장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고 있다. HSBC는 이에 대해 "시장은 오직 한 차례의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계속해서 연준과 싸워가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동시에 "미국 달러 강세가 두 가지 문제에 직면했는데, 하나는 다른 중앙은행들이 연준의 매파적인 가이던스와 맞먹거나 넘어선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83



    ▲포드, 美 직원 대상 추가 감원 준비…이르면 다음 주 발표

    - 미국 포드 모터(NYS:F)가 앞으로 수주 안에 추가적인 정리해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22일(미국시간) 보도했다. 대부분 미국의 급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감원은 이뤄질 예정이지만, 정확한 감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식통은 이르면 다음 주 포드가 감원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지난 2월 중순 독일과 영국 등을 포함해 유럽 전체에서 3천800명을 감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작년 8월에는 3천명의 사무직과 계약 근로자를 정리해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감원에는 포드의 가스 엔진 사업부뿐만 아니라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사업부 직원들이 포함된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61



    ▲"美 부채한도 합의 후 유동성 200조원 축소…시장 충격 우려"

    - 이달 초 미국 정치권이 부채한도 적용을 유예하기로 합의한 이후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천500억달러(약 195조원)의 유동성을 시중에서 흡수했다고 자문사 스트라테가스가 밝혔다. 22일(미국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스트라테가스는 이날 발표한 고객 노트에서 재무부의 국채 발행과 연준의 양적 긴축(QT) 프로그램으로 인해 유동성이 줄었다고 말했다. 재무부의 단기재정증권(T-bill) 매수자금이 금융시장에서 나오고 있고, 단기 대출 역할을 하는 연준의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프로그램이 국채 입찰에 따른 유동성 감소를 상쇄하지 못하고 있다고 스트라테가스는 지적했다. 또한 재무부 일반 계정(TGA)을 통한 연방 지출이 QT로 인한 유동성 축소를 상쇄하지 못한다고 자문사는 덧붙였다. 약 200조원에 육박하는 유동성 감소분의 절반가량이 지난 3거래일 동안 흡수된 것이어서 유동성 유출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스트라테가스는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62



    ▲"투자은행이 최고는 옛말"…월가에서 변호사가 더 많이 번다

    - 과거에는 월가 투자은행에서 일하는 뱅커들이 변호사의 몇 배에 달하는 보수를 받았지만 이제 변호사가 더 앞서나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미국시간) 보도했다. 최고 성과자를 제외한 모든 은행원의 보수가 정체되고 로펌의 역학관계가 변했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는 최근 인수합병(M&A)이 둔화해 투자은행 보수가 줄어들기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저널은 30명 이상의 보수 전문가와 뱅커, 변호사를 인터뷰하고 과거 15년 이상의 급여 데이터를 토대로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은행에서 고위급 경영진이 아닌 매니징디렉터(MD)들은 대체로 주식으로 지급되는 보너스를 포함해 대부분 기간에 평균 100만~200만달러(약 27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았다. 이는 20년 전과 비교했을 때 거의 변화가 없는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77



    ▲日 닛케이, 美 기술주 강세에 상승 출발

    - 23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6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52.32포인트(0.46%) 상승한 33,417.20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7.83포인트(0.34%) 상승한 2,304.33을 나타냈다.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와 첨단 기술주 비중이 높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지수(SOX)가 0.57% 상승한 데 따라 일본 증시에서도 견조한 투자 심리가 유지됐다. 특히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최근 지분을 확대한 마루베니 등 5대 종합상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각국 긴축 경계로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68



    ▲'스팩 왕' 팔리하피티야 "버핏 日 베팅은 '대박'"

    - '스팩 왕'으로 불리는 저명한 기술 투자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소셜캐피털 설립자가 워런 버핏의 일본 베팅에 대해 '대박(GOAT·Greatest Of All Time)'이라고 추켜세웠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팔리하피티야는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워런 버핏을 언급하고 이 같은 찬사를 보냈다. 그는 "(버핏은) 변동성이 매우 낮고, 수익 성장이 예측 가능하며, 배당 수익률이 높고, 대부분의 경우 자사주를 매입(바이백)하는 기업 그룹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특히 버핏이 엔화 채권을 팔아 환 리스크를 헤지하고 투자 배당금과 채권 이자 지급액의 차익을 얻은 점을 팔리하피티야는 주목했다. 그는 버핏의 거래에 대해 "매우 낮은 금리로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하고, 그 수익금으로 주식을 매입하고 얻은 배당금으로 이자를 지불했다"며 "결국 수조 엔을 공짜로 빌려서 성장기에 있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을 사들이는 거의 위험이 적은 베팅을 한 셈"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82



    ▲크루그먼 "美 경제 전망 낙관적…인플레 하락"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미국 경제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크루그먼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고 경기 침체 징후가 없다"며 "미국 경제 뉴스가 더 고무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4.0% 올랐다. 이는 작년 40년 최고치에서 크게 하락한 수준이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지난해 6월 9%를 돌파한 이후 11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갔다. 크루그먼 교수는 수십 년 내 가장 강력한 노동시장과 실업률 하락, 직업 만족도 상승도 언급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공식 경제 지표가 물가 상승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음모론자(truther)라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52



    ▲日 5월 근원 CPI 전년비 3.2% ↑…예상치 3.1% ↑(상보)

    - 일본의 5월 근원 물가는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다우존스와 일본 총무성 자료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한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했다. 지수는 시장 예상치 3.1% 상승은 상회했으나 전월치 3.4%는 밑돌았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5월 전체 CPI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전년 대비 4.3% 올랐다. CPI 발표 후 달러-엔 환율은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했다. 한국시간 기준 오전 8시40분 현재 달러-엔은 0.100엔(0.07%) 내린 142.976엔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58



    ▲日 6월 제조업 PMI 48.4…전월치 50.9(상보)

    - 일본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다시 50선을 하회했다. 23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일본의 6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예비치는 48.4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확정치인 50.9를 밑도는 수치다. 제조업 PMI는 전월 지난해 10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기준선인 50선을 넘었으나 이달 다시 50선 아래로 떨어졌다. 6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4.2로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비스업 PMI는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연속 50을 웃돌며 확장 국면을 나타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합한 합성 PMI 예비치는 52.3으로, 전월 확정치인 54.3보다 하락했다. 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애나벨 피데스 이코노미스트는 "제조업 생산량이 새롭게 줄어들고 서비스업 상승세도 이전보다 완만해졌다"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생산량이 4개월 만에 가장 약한 확장세를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74



    ▲S&P500 선물, 파월 긴축 재확인에 소폭 하락

    - 2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긴축 지속 입장을 재확인하며 소폭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32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17% 하락한 4,416.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8% 내린 15,187.25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파월 의장이 이틀 연속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소폭 하락했다. 파월 의장은 의회 증언에서 금리가 최종금리 수준에 가까우나 올해 2회 정도 더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으나 이는 주로 에너지와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지 통화정책 기능에 의한 것이 아니다"라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84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