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국채 보유 비중 53.3%…사상 최고 경신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은행(BOJ)의 국채 보유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 일본은행이 공표한 올해 1~3월 자금순환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국채 보유 비중(국고단기증권을 제외한 시가 기준)은 53.3%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보유 비중이 50%를 넘는 것은 3분기 연속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대규모 금융완화 유지로 장기금리를 낮은 수준으로 억제하기 위해 일본은행이 국채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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