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7일)
  • 일시 : 2023-06-27 13:14:46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7일)



    ▲"러 반란이 오히려 우크라 전쟁 확대할 수도…러 경제 위협"

    - 러시아에서 반란 사태가 일단락됐지만, 반란으로 인해 오히려 러시아가 전쟁을 더 확대하며 장기전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짧은 반란으로 인한 시나리오 중 하나는 전쟁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집착을 강화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리암 피치 선임 신흥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용병 그룹 바그너의 반란으로 푸틴 대통령의 힘은 약해졌지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주요 시나리오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수년간 지속되며 교착 상태에 빠지는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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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루블화, 15개월 만에 약세 기록 후 안정 회복

    - 러시아 루블화가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의 반란 사태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가치가 급락했으나 이후 안정세를 회복했다. 27일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전일 달러-루블 환율은 전장 대비 0.9% 상승한 84.380루블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85.975루블(4.0%)까지 급등하며 급격한 루블화 가치 하락을 나타냈으나 이후 이를 되돌리며 안정을 찾았다. 루블화 가치의 하락은 용병 그룹의 반란 이후 러시아에 닥칠 미래에 대한 금융시장의 우려를 반영한 신호다. 투자자들은 주말 동안 러시아를 강타한 혼란을 소화하려고 노력 중이다.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러시아 남부의 군 사령부를 장악하고 모스크바로 행진했지만, 벨라루스 독재자 알렉산더 루카셴코의 중재로 반란은 일단락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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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증시 투자심리 강세 전환…잠시 숨 고르기 국면"

    - 미국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강세로 전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배런스는 26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을 인용해 짧은 기간 동안 주식에 대한 추격 매수세로 살 사람은 다 산 상황이라며 현재 주식 매수자는 많지 않으며 가격이 하락하면 매수자들이 다시 지수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개인투자자협회(AAII)의 설문에 따르면 증시 강세를 전망하는 응답이 58%, 약세 응답이 43%로 순매수 응답이 약 15%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말 조사에서 약세 응답이 더 많이 나오며 순매도 응답이 거의 40%에 달했던 것에 비해 급격한 심리 변화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마이클 하트넷 전략가는 "심리는 더 이상 극단적 약세가 아니다"라며 "심리지수가 극단적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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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亞 무역 급감이 美 인플레 완화…물가 아직 멀었다"

    - 세계 무역 침체로 아시아 국가의 수출이 급감한 가운데 이는 미국 및 기타 서구 지역의 인플레이션을 완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이는 물가가 꺾일 것이란 신호는 아니며 아직 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팬데믹 기간 집에 갇힌 소비자들이 새 컴퓨터와 운동기구, 주택 개선에 지출을 늘리면서 아시아 수출 강국들은 해외 판매에 호황을 누렸다"며 "그러나 금리 상승으로 아시아 수출은 작년 말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서구 지역 소비자도 지출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WSJ은 팬데믹 이전 수십 년 동안 아시아의 값싼 상품은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됐지만, 세계화의 물결을 지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되풀이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20



    ▲日 재무상 "환율 움직임 과도하면 적절히 대응할 것"

    - 스즈키 이치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가 과도해질 경우 적절히 대응하겠다며 직접 구두 개입에 나섰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날 스즈키 재무상은 "통화시장에서 급격하고 일방적인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다"며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 통화가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스즈키 재무상의 발언은 전일 재무성 재무관이 구두 개입에 나선 지 하루 만에 다시 나왔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낮 12시 31분 현재 0.07% 하락한 143.375엔 수준에서 등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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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2년 국채금리 亞 시장서 하락세…침체 우려 지속

    - 2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간밤 주요 지표 발표는 없었고 러시아 반란의 영향도 크지 않았던 가운데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며 국채 매도세가 우위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09bp 내린 3.7232%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6.75bp 내린 4.6788%, 30년물 금리는 0.13bp 하락한 3.8160%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미 국채금리는 러시아 반란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일어난 데다 유럽 경제지표 부진에 침체 우려가 계속되며 하락했다. 10년물과 2년물 국채 금리 역전 폭은 마이너스(-) 101.0bp로 비슷한 수준에서 유지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24



    ▲파월, 거듭된 매파적 경고에도…SOFR "연내 25bp" 고수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이달 금리 동결 이후 연이어 매파적 경고를 내놓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계속해서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27일 연합인포맥스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선물 포워드 커브'(화면번호 6468번)에 따르면 3개월물 선물 기준으로 연준의 기준금리(연방기금금리)는 지금부터 연말까지 25bp 한 차례 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다. SOFR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하루짜리 레포(Repo·환매조건부채권) 거래에 기반한 것으로, 미국 당국이 리보(LIBOR)를 대체하기 위해 산출하는 단기 금리다. 현재 SOFR 선물 가운데 올해 12월 20일 만기 도래하는 3개월물(SR3U23)은 이날 현재 5.34%에 고시됐다. 오는 12월 20일 5.34% 수준에서 선물이 청산될 것이란 뜻이다. 올해 연말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2월 13일 열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16



    ▲'이번엔 맞을까' 일본은행 7월 YCC 수정론 부상

    - 금융시장이 일본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과 일본은행 금융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26일 복수의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지나친 엔화 약세를 견제하는 발언을 내놓은 데다 일본은행 내에서 수익률곡선제어(YCC) 정책 조기 수정론이 부상했기 때문이다. 당장의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지만 니혼게이자이는 7월 일본은행 금융정책 결정 회의가 가까워질수록 움직임이 거칠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현재 환율 움직임은 급속하고 일방적이라며 "적절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경고했다.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도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353



    ▲"러시아 반란에 연준 인플레이션 싸움 어려워질 수도"

    - 러시아 무장반란 사태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인플레이션 싸움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배런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배런스는 "금융시장이 주말동안 러시아에서 발생했던 드라마틱한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며 "용병들이 모스크바로 향했지만 막판 협상으로 반란이 종료됐고, 표면적으로는 (러시아의) 권력이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장악력이 흔들리고 있으며 또 다른 무언가, 누군가가 그의 권위를 위협하는 것은 시간의 문제"라고 판단했다. 배런스는 이 같은 상황이 많은 불확실성을 야기하며, 금융시장은 불확실성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작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국제유가는 생산 차질 우려로 140달러에 육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07



    ▲역외 위안화, 인민은행 속도조절 움직임에 강세(상보)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중앙은행의 위안화 약세 속도 조절 움직임에 하락(위안화 강세)했다. 27일 오전 10시 47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29% 하락한 7.2226위안을 기록했다. 기준환율 고시 전에는 소폭 상승했으나 이후 급반락해 낙폭을 늘렸다. 달러-위안 환율이 하락하면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는 상승한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42위안(0.06%) 올린 7.2098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를 절하 고시한 것이지만, 시장 예상치(7.2194위안)보다 절하폭이 낮아 위안화가 강세로 기울었다. 포렉스라이브 등 외환 정보 사이트는 위안화 약세 속도를 늦추기 위한 행보로 추측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26



    ▲MUFG "원화 중기 강세 전망 유지…연말 달러당 1,260원"

    - 원화 가치가 지속적으로 절상되기 위해서는 한국의 IT 사이클과 IT 제품 수출의 회복이 중요하다고 MUFG가 진단했다. MUFG는 2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이 반도체 업계에 가져다줄 긍정적 영향은 인정하지만, 이것이 원화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으로 제한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MUFG는 이어 하반기에 반도체 업계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는 점을 고려할 때, 원화가 단기적으로는 약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상할 것으로 시장이 예상함에 따라 한국과 미국의 단기 국채금리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이런 상황을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기적으로 원화가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을 재확인한다고 MUFG는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357



    ▲美증시, 숨길 수 없는 침체 신호 무시하는 이유는

    - 미국 채권 시장이 작년 7월부터 경기침체가 임박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지난 6개월 사이 주식시장이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CNBC방송이 26일(미국시간) 보도했다. 미국채 2년물 수익률은 지난해 7월 10년물 수익률을 웃돌았다. 1980년 이후 통상 이러한 수익률 역전이 발생했을 때 6번의 경우 모두에서 경기침체가 나타났다. 처음으로 역전이 나타나고 침체가 발생하기까지는 6개월에서 12개월이 소요됐다. 그러나 S&P 500지수는 올해 13% 오르고, 1년 전보다는 11% 상승하는 등 침체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3개월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역시 플러스를 나타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361



    ▲美 로빈후드 벌써 세번째 감원…정규직 7% 줄인다

    - 미국 온라인 주식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NAS:HOOD)가 정규 직원의 7%가량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미국시간) 보도했다. 로빈후드 사용자들의 트레이딩이 둔화하면서 회사는 1년 사이에 세 번째 감원에 나서고 있다. 회사 내부 메모에 따르면 약 150명의 직원이 감원될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제이슨 워닉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메모에서 이번 해고는 "규모에 맞게 조정하고 팀 구조를 잘 정렬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로빈후드는 지난해 두차례 감원을 통해 1천명 이상을 해고했다. 작년 말 기준 로빈후드 정규직은 모두 2천300명에 이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370



    ▲CA "달러-엔, 개입 리스크 주목할 때"

    - 일본의 환율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이 구두 개입의 수위를 높임에 따라 개입 리스크에 주목할 때라고 크레디트아그리꼴(CA)이 진단했다. CA는 2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최근 간다 재무관의 발언은 구두 개입 척도에서 개입 위협을 7점 만점으로 봤을 때 4점에 해당하는 수위로 높였다고 진단했다. 7점은 일본은행(BOJ)이 외환시장에 실제 개입할 즉각적 위험이 있다는 뜻이다. 간다 재무관은 지난 23일 달러-엔 환율이 144엔에 육박하자 환율 움직임이 "빠르고 과도하다"고 언급했으며 "외환시장이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율에 대해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389



    ▲日 닛케이, 美 기술주 매도에 소폭 하락 출발

    - 27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증시에서의 기술주 약세에 소폭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1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52.30포인트(0.16%) 하락한 32,646.51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0.46포인트(0.02%) 상승한 2,260.63을 나타냈다. 그간 미국 증시 견인을 이끌었던 엔비디아(NAS:NVDA) 등 주요 기술주가 차익실현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한 데 따라 일본 증시도 약세 압력을 받았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여타 반도체 종목군은 여전히 강세를 나타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26% 상승한 부분은 지수에 하단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00



    ▲S&P 中 성장률 하향 조정에 투자자 이탈 급증

    - S&P글로벌이 국제 신용평가사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중국으로부터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금융시장 정보제공업체인 EPFR 글로벌은 6월 셋째 주 중국 주식형 펀드의 환매액이 18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중국 금융시장에서 현금화 흐름이 급증한 반면 다른 신흥국 주식형 펀드로는 자금이 유입됐다. 인도 주식형 펀드는 2018년 1분기 이후 주간 자금이 가장 많이 유입됐고 한국 주식형 펀드로는 1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되면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S&P 글로벌이 올해와 내년 중국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06



    ▲BIS "인플레 통제 못 하면 은행권 2008년 규모 손실"

    - 인플레이션을 통제하지 못하면 은행권이 2008년과 같은 규모의 손실을 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금융기구 국제결제은행(BIS)은 올해 초 발생한 은행권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지 못하면 은행권이 2008년과 비슷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관측했다. BIS는 지난 25일 연례보고서를 통해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로 시작된 올해 은행권 위기의 지속적인 파급 효과를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연이은 은행 도산으로 경기 침체 위험과 더 많은 은행이 벼랑 끝에 내몰릴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BIS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세계 경제가 중대한 시점에 있다"며 "금융 시스템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397



    ▲S&P500 선물,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상승

    - 2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미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53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18% 상승한 4,378.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8% 오른 14,882.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선물은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하며 전일의 하락 폭을 일부 되돌렸다. 이날 밤에는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5월 내구재수주·6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간밤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약세에 1.2% 가까이 하락했다. 테슬라(NAS:TSLA) 주가는 6% 내렸고 엔비디아(NAS:NVDA)·알파벳(NAS:GOOGL)·메타 플랫폼스(페이스북)(NAS:META) 주가도 모두 3% 넘게 떨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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