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6월 실업률 5.7%…예상치 5.6%(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6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고용청은 이달 계절조정 기준 실업률이 5.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는 5.6%였다.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전월 대비 2만8천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1만2천명을 크게 웃돌았다.
다우존스는 실업률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경제활동이 둔화되길 원하는 유럽중앙은행(ECB)에 안도감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오후 5시 7분 유로-달러 환율은 0.10% 하락한 1.08540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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