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美 재무 "中 대사와 '솔직하고 생산적인' 토론"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방문을 앞두고 주미 중국 대사와 만났다.
4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옐런 장관과 시에 팡 주미 중국 대사가 이번 주 예정된 옐런 장관의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만났다고 전했다.
성명에 따르면 옐런 장관과 시에 대사는 글로벌 및 양자 문제를 다루는 '솔직하고 생산적인(frank and productive)' 토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옐런 장관은 시에 대사에 우려되는 문제를 제기하는 동시에 양국이 협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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